고경면복지회관에서 고경면장(김제식)과 강사 및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경면복지회관 요가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요가교실은 고경면복지회관 운영위원회가 면민 건강증진을 위해 처음으로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지역주민 40여명이 꾸준히 참여해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컸다.
수료생 중 이태선씨는 “이웃 주민들과 함께 복지회관에서 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요가를 배우면서 건강도 많이 좋아지고 삶의 활력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김제식 고경면장은 “복지회관에서 8개월 동안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게 요가를 가르쳐주신 서정옥 강사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욱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