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달성군 다사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추석맞이 쌀 나눔 행사로 60포의 쌀을 다사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새마을부녀회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 다사읍사무소에서‘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어 150만원 상당의 백미 60포를 다사읍 지역 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지난 15일 강창교 둔치에서 열린 ‘두바퀴 콘서트’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한동선 회장은“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바자회나 휴경지 경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부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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