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소재 위천냄비집 이상만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난 21일 논공읍사무소를 방문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의 저소득주민에게 지원해 달라며, 백미 40포(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달성군 관계자는“이 대표는 지난 여름에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노이2리 마을 경로당에 80만원 상당의 에어컨을 기증하는 등 10여년 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