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도의회의 입법활동 및 법률적 사안처리에 관해 자문에 응할 고문변호사 2명을 추가 위촉해 운영 한다
이번에 추가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대구지방변호사 소속인 김섭씨와 배동천씨 2명이며 사시 32회생이다.
고문변호사를 추가 위촉한 사유는 대선 및 민원해결 등 도의원들의 다양한 지역활동이 많아지고 있고, 의원입법 발의 건수도 많아짐에 따라 각종의안 및 기타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을 구하기 위해 추가 위촉하게 됐다
추가 위촉된 고문변호사의 임기는 10월 1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이며 기존 2명(김상목,금정호)은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