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25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홀몸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0년도부터 수도?전기 수선, 무선차임벨 설치, 도배?장판, 바닥 보수 등 무의탁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공사 참사랑봉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국민기초수급자로서 부양할 가족이나 친척이 없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벽지와 장판, 노후 전기선 교체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집수리 지원을 실시했으며 홀몸 어르신 세대 집 고치기는 288호를 달성했다. 또 공사는 이번 기초수급자 집수리 지원과 더불어 이번 추석을 맞이해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결손가정에 무료급식과 물품전달을 실시했으며, 공사와 결연을 맺고 있는 30여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류한국 사장은“주거개선사업은 288호를 달성한 오늘로 끝나지 않고 1000호가 될 때까지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며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표명했다. 배만준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5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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