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회 전국체전의 화려하고도 장렬한 불꽃놀이로 개막식의 끝을 알림과 동시에 아름다운 신천지 대구교회 자원봉사단은 경기장 내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해 아름다운 자원봉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내가 떠난 자리 아름답게 남겨요’ 라는 표어를 선보이며 환경문화캠페인을 벌였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종교단체를 넘어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곳에서 여러모양으로 봉사를 통한 희망의 빛을 전하고 있다. 정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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