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학생복 판매점에서 우리문화재를 이해하면서 우리문화를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기 위해 문화재지역 환경정비를 실시해 귀감이 되고 있다.
1문화재 1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엘리트 학생복 판매점들이 지난 20일 경주점을 비롯한 대구·경북 각 지점 관계자, 가족 30여명이 문화유산을 가꾸고 보존하고자 경주동부사적지 일원에서 문화재 이해와 더불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대구·경북도내 엘리트 교복 점장들의 모임을 노영자 경주점장이 주관해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개최하면서 임해전지, 첨성대, 반월성등 문화재를 이해하고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엘리트교복 경주점 노영자 대표는 지난해 12월 13일 저소득 학생들에게 코트, 아우터 등 의류 46벌(약450만원 상당)을 경주시에 전달해 저소득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과 사회환원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불국사 성림원과 경주시노인요양병원에 수시로 자원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는 작은 숨은 천사 이다.
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