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다사농협은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금융편익 제공을 위해 기존의 서재지점을 화진금봉타운 인근으로 신축 이전하고 18일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이종진 국회의원, 농협달성군지부 김진득 지부장, 김대성 대구시의원, 달성군 관내 지역농협장, 다사농협 임원?대의원?내부조직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서재지점의 신축 이전을 축하했다.
구자학 조합장은“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주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재지점을 신축 이전한다”며 “급변하는 금융 및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지역밀착형 선도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만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