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17일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지점(지점장 정기호)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식에서는 관할 지역구인 윤재옥 국회의원, 곽대훈 달서구청장과 신세균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지방합동청사에 입주하고 있는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지점은 지난 10월 15일부터 영업을 개시해 지점장을 포함한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ATM 2대를 설치해 이용고객들이 쉽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북카페도 설치해 신간도서 300권을 구입해 방문객들에게 대여도 하고 있다.
최상록 본부장은 개점식에서 "대한민국 唯一의 정부청사 입점은행으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공공기관 임직원은 물론 방문한 민원인들에게도 최상의 금융서비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격려와 이용을 당부했다.
배만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