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20분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전 국민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부인 김춘희 여사와 함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문창초등학교 제4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한 후 "경북도민은 민족의 명운이 걸린 역사적 고비마다 앞장서서 국가와 민족을 지켜왔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 경북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높은 도민의식을 보이자"며 투표를 독려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