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교육시설과에서는 가칭)석적고등학교 교사 신축공사에 대해 교육시설공사관련 공사의 효율성 제고와 사용자측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 건물사용자와 민간인, 설계자, 감리자, 분야별 기술직공무원과 합동으로 '민간참여 예비준공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은 교사 신축공사 현장에 도의원, 석적발전협의회, 학교관계자가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의 투명성 확보와 품질을 점검하고, 예비준공검사를 통해 향후 내년 3월 1일 개교 일정및 시설물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하도록 독려했다. 또 현장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공사 완료 후 학교측과 학생들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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