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병훈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장은 15일 농촌일자리 창출과 농업인만족도 제고를 위한 농업기반시설 취약분야 정비사업의 점검을 위해 달성군을 방문했다.
2010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약분야 농업기반시설 집중정비사업은 연평균 72억원 투입되어 연 6만명의 일자리를 제공해 농업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업용수 공급기반을 확충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2013년 달성지사는 2012년 대비 80%증액된 1억4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 경북본부장은 서안철 달성지사장과 달성군의회를 방문, 달성군수와 군의회 의원들을 면담해 농어촌공사의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예산확보 등 긴밀한 업무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배만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