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의회는 금포초등학교에서 글을 배우고 있는‘내일학교’어르신 학생 9분을 초대해 의정체험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1일 의정체험에서는 지방의회 및 지방의원들의 역할, 조례안 의결 과정 등을 설명 듣고, 직접 어르신들이 역할 분담을 해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달성군의회 배사돌 의장은 "1일 의정체험을 통해 건전한 토론문화와 지방자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의회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달성군의회에서는 풀뿌리민주주와 지방자치의 원리의 체험할 수 있는 1일 의정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