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6일 팔공산 염불암에서 김시호 본부장, 신동진?이선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노사간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무재해ㆍ무고장 달성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다짐대회는 ‘동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무재해ㆍ무고장 다짐 결의를 주제로 본부장 말씀, 무재해ㆍ무고장 다짐선언, 본부 슬로건’ 기본과 소통으로! ACE 대구경북!‘ 제창,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시호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전력인의 기본사명인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노와 사가 한마음으로 노력함은 물론, 대구경북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최고의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고의 본부를 구현하기 위해‘기본과 소통으로! ACE 대구경북!’이라는 슬로건을 제정했다.
배만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