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는 15일부터 2월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달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배사돌 의장은 "2013년에는 새로운 정부출범과 함께 급변하는 행정의 변화에 맞춰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달성군 개청 100년을 맞아 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대구시 달성군 상징물 등에 관한 조례안', '대구시 달성군 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구시 달성군 관광진흥 조례안', '대구시 달성군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구시 달성군 산사태 취약지역지정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 협의회 규약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