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회의원(김천시·사진)은 코로나19 여파와 정부의 규제로 인해 생업에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는 영세 농가들을 위해 농가 외국인 숙소 규제에 관련 고용노동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정책을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송 의원은 농가 외국인 숙소 규제 관련 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숙소 규제에 대해 농가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수립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의 더욱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 등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정부는 지난 2020년 12월 경기도 포천에서 비닐하우스 내 가설건축물 숙소 화재로 한 외국인노동자가 숨진 사건이 발생하자. '정식주택이 아닌 모든 숙소는 인정하지 않는다'며, 2021년 1월부터 농가 비닐하우스 내 컨테이너 등 불법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할 경우, 해당 농가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를 불허한 바 있다.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대부분의 영세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대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식당 등의
여야 대선주자 지지율 순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2위 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추격의 고삐를 죄고 있다. 이 전 대표는 4일 TV토론회를, 최 전 원장은 같은 날 대선 공식 출마를 계기 삼아 선두 따라잡기에 나설 태세다. 이낙연 전 대표는 주춤하는 지지율을 다시 상승세로 흐름을 바꿔야 한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이 전 대표의 지지율은 소폭 상승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제자리 걸음 양상이라 반등 계기를 찾아야만 하는 상황이다.예비경선 최대 수혜자였던 이 전 대표는 본경선이 시작된 후 고(故) 노무현 대통령 탄핵 공방으로 상승세 흐름에 타격을 입었다. 선두 이재명 경기지사의 백제 발언을 지역주의로 역공을 가한 것도 호남 정체성 강화로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 전 대표는 오는 4일 열리는 대선 본경선 2차 TV토론을 상승 모멘텀으로 만들 계획이다. 중심 기조는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하겠다는 것이다
여야의 대선후보 1위를 달리는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일 설화에 휩싸이고 있어 말실수로 말미암아 경쟁자에 공격의 빌미를 줘 실점을 하는 '제살 깎아먹기'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바지발언, 미 점령군, 백제 발언, 영남역차별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지사는 이 같은 설화로 호남과 여성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정체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여기에 이재명 지사의 대선캠프 박진영 대변인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음주운전은 분명 잘못된 행동이지만 대리비를 아끼려는 마음에서 음주운전을 했을 수 있다. 가난이 죄라고 느낄 수 있다"고 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이 지사를 옹호하려는 의도로 해석되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자 결국 대변인직을 사임했다. 후보의 입이라고 볼 수 있는 대변인의 경솔한 발언은 이 지사의 설화 리스크에 기름을 부은 것이다. 범
4차 산업혁명 및 지능정보사회 시대를 맞아 문화재 보존·관리 및 활용 전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대전환하는 법안이 국회 발의됐다.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북구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화재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김 의원은 “문화재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인공지능(AI), 빅데이..
2일 입당식을 마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의원실을 돌고, 당 사무처 노조·보좌진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지는 등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당과 접촉면을 빠르게 늘려 길었던 '장외의 시간'을 만회하겠단 계획이다.앞서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입당식을 끝내고 원내대표실·정책위의장실·미디어국·정책국·청년국·여성국·직능국·홍보국을 들러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인사를 나눴다.이어 의원회관을 찾아 사무처 노조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동석 노조위원장은 "예비후보님을 포함해 용광로 같은, 국가를 새로 만드는 선거를 객관적으로 이뤄나가겠다"며 국민의힘 당헌·당규집을 건넸다.윤 전 총장은 "(정강정책을) 그래도 좀 봤다"며 "국민들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는 그런 정책을 내놔야지 어떤 진영에 편파적으로 되어서는 공당으로서의 필요성이 (없고), 국민들의 넓은 지지를 받기 어렵다"고 강조했다.이어진 보좌진협의회 간담회에선 "제가 정치 초년생이다보니 여러분께서 저에게 가르칠 일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전격 회동했다.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입당 이후 처음으로 이준석 대표 등 당 지도부와 정식 상견례를 가졌다.윤 전 총장은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과 함께, 정권교체를 바라는 다양한 국민들과 함께 확실하게 해낼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윤 전 총장은 당 지도부와의 상견례에 앞서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 강연에 나서고 지도부와의 회동 후에는 국민의힘 의원실을 돌고 당 사무처노조·보좌진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지는 등 눈도장 찍기에 나서기도 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을 통해 반등세로 돌아서자 여권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도 당내 검증 공세를 굳건히 버텨내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윤 전 총장이 야권 대선주자로 굳건히 자리잡자 이 지사가 다시 대항마로 부각되는 모양새다.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TBS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3명 대상,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에서 윤 전 총장은 32.3%, 이 지사는 27.4%로 집계됐다.윤 전 총장은 동일 기관 조사에서 지난주 26.9%보다 5.4%포인트 상승했다. 이 지사 역시 전주(26.0%) 대비 지지율이 1.4%포인트 오르면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윤 전 총장의 경우 지난달 첫째 주 33.9%에서 마지막 주 26.9%로 하락했고 이 지사도 같은 기간 26
이재명 경기지사의 '기본소득'을 저격하고 있는 야권 잠룡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번에는 기본소득이 '변형된 소주성(소득주도성장)'이자 '정책 화장술'이라고 비판했다.최 전 원장은 1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며칠 전 인터뷰에서 기본소득이 성장정책이라고 주장하는걸 들었다"며 "기본소득은 성장 정책이 아니라 분배 정책이다. 일종의 변형된 소주성 정책"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소비가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성장은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에서 나오는 것이자, 소비가 아닌 소비를 통한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가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모든 국민에게 8만원을 주는 기본소득은 큰 틀에서 복지 정책이고 양극화를 일부 완화시키는 분배정책이 될지언정 성장 정책은 결코 아니다"고 주장했다.이어 "현실성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분배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이제 성장 정책이라 포장한 것"이라며 "일종의 분식, 즉 정책 화장술이다. 국민을
문경에서 지난달 25일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그레이하운드 종 등 대형 개 6마리가 모녀를 공격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민의힘 임이자(상주·문경)의원은 지난달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피해 가족에게 "평생 감당해야 할 충격과 상처에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긴 어렵겠지만, 어머니와 누나의 건강 회복을 진심으로 바란다"는 위로와 함께,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남긴 글을 저 또한 진심으로 읽었다. 청와대 답변과 상관없이 상주·문경 국회의원으로서 관련법 개정을 통해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이 점차 내년 대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정권 교체론'이 잦아들고 '정권 유지론'이 크게 상승해 내년 대선판이 사실상 50대 50대 구도로 전환되고 있어서다.최근 정부여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데다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흔들리며 야권의 '정권 교체론'도 점차 약화되고 있다. 그러나 대선까지 7개월여가 남은 만큼 언제든 또다시 출렁일 수 있어 대선 판세가 여야 어느 쪽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계제로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TBS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3~24일 조사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성격을 "정권 심판"으로 꼽은 응답은 48.4%, "정권 안정"으로 꼽은 응답은 44.5%로 나타났다.심판론이 오차범위(±3.1%포인트)안에서 앞서는 수준으로, 심판론과 안정론이 사실상 팽팽한 상황이다. 송영길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정권교체가 압도적이었던 분위기기 반전되고 있다"고 말
조현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국민의힘, 경산)이 최근 의회 세미나실에서 MICE 4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사)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 ‘한국장애인MICE人 대상’을 받았다.올해 첫 시상인 ‘한국장애인MICE人 대상’은 (사)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사업을 통한 사회적소통과 장애인봉사 등 MICE 4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심만섭 이사장이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조현일 의원은 경산 출신 재선 의원으로 현재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풍부한 의정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한 교육전문가로서 교육수요자 중심의 과감한 교육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왔다.특히, 조 의원은 ‘경상북도교육청 장애 인식개선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최근 문경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건과 관련해 동물보호법을 개정해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경에서 지난 25일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그레이하운드 종 등 대형 개 6마리가 모녀를 공격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모녀를 공격한 개들은 현행법상 입마개를 채우지 않아도 되는 견종으로 분류됐는데 개 물림 사고를 줄이기 위해 법 규정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1시50분께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방문해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과 면담을 가진다. 이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입당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가 29일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경산시 소재)을 방문해 현업 종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에 따른 애로사안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현지확인은 2019년 코로나 발발 후 현재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21만여건의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격려하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확인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비대면․디지털화 시대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스마트인디지털을 방문해 코로나 이후 실효성 있는 정책에 필요한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코특위는 이날 도내 유일한 코로나 확진검사 공공기관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호홉기바이러스 실험실을 찾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검사 현황을 보고 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현재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에서 의뢰된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김천시는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산 차단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긴급대책회의는 부시장, 각 국·소·실장을 비롯한 주요 코로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각 부서별 대응현황과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 김충섭 시장은 각 부서에 코로나19 확산의 지역사회 조기차단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현재 김천시는 여름철 방학이나 휴가철 귀성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KTX김천역 입구에 지난 26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중으로 발열이나 인후통 등 감기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따라서, 다중이용시설 4900여 개소에 시설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자가 격리자에 대해서도 1대1 전담공무원 지정,
울진군의회(의장 장선용)는 29일 제249회 임시회를 개최해 특별회원회 구성 및 위원장 간사 선임,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활기금 운용 변경계획안을 승인하고 군수 및 실과장을 상대로 군정질의를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강다연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동해안 해파랑길 구간중 울진군 77.6㎞ 지역의 자연생태환경 및 역사문화를 잇는 길로 조성운영코자 걷는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조례 제정과 길 지도를 제작해 관광상품으로 추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통계청, 공무원연금공단의 자료들을 종합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부 기간 동안에만 공무원 재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정원이 22만605명 늘어나, 이에 따라 인건비가 18조1천억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 공무원연금의 수지 차 보전을 위한 보전금이 2조5644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송언석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공무원 재직자는 122만1322명으로 문재인 정부 기간(2017~2020년) 동안에만 11만3350명(10.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노무현 정부 기간 동안 늘어난 공무원 재직자 9만936명(9.8%)은 물론, 이명박 정부(4만2701명, 4.2%)와 박근혜 정부(4만3500명, 4.1%)를 합친 기간 동안의 공무원 수 증가 인원보다도 2만7149명 많은 숫자이다.공공기관의 임직원 정원 역시 크게 늘어났다.지난해 공공기관 임직원 정원은 43만5734명으로 文정
헌정회가 27일 두 전직대통령과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민생사범 사면에 팔 걷었다.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민국 헌정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고향 경주에서 5선 의원을 지낸 김일윤 헌정회장(사진)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월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민의 화합과 국가 발전을 위해 민생사범과 두 전직 대통령 및 삼성 이 부회장에 대한 대사면을 건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달 23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면담해 해당 내용이 담긴 건의서를 전달했다.김 회장은 건의서에서 “문 대통령이 사면에 대해서는 국민의 눈치를 보지 마시고 나라의 장래와 국익을 먼저 생각하기 바란다”며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도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사면하고 청와대에 초청했다”고 했다. 또 “이 부회장을 사면해 국민 화합과 무한 경쟁의 세계 반도체 전쟁터에 보
대구수성구의회가 대구 범일초·범물중 학생들이 지난 27일 수성구의회를 방문해 의회 시설을 견학하고 모의의회를 체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범물2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2층 의장실에서 의회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4층 본..
대구 북구의회 탄소중립·그린뉴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28일 ‘탄소중립·그린뉴딜 운영계획(안) 작성의 건’에 대해 회의를 열었다.이날 특위 위원들은 북구 탄소중립·그린뉴딜 및 온실가스 감축 관련 구체적인 추진 이행계획 및 이행체계 구축 관리 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정책과제 발굴, 행정과 의회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