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경주 및 인근지역 초등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밀착취재! 역사 인물 인터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풀럼에서 좀처럼 기량을 펼치지 못하던 설기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설기현(30)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주)지쎈(대표 김동국)은 14일 "설기현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알 힐랄로 임대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국제야구연맹(IBAF)이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한국 야구가 반나절만에 2위에서 3위로 밀려났다.
'파리아스 매직'을 앞세운 포항 스틸러스가 한국 축구 최정상에 우뚝 섰다. 포항스틸러스는 21일 오후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8 하나은행 FA컵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뽑아낸 황진성과 김재성의 활약에 힘입어 경남FC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연아가 피겨 꿈나무들과 만남을 가졌다.
탤런트 박광정(46)이 15일 오후 9시42분 폐암으로 운명했다. 3월 폐암 판정 이후 치료를 받아오다 증세가 악화하면서 결국 세상을 등졌다.
'초롱이' 이영표가 겨울 휴가를 맞아 한국을 찾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71)가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유영구 명지의료재단 이사장(62)이 차기 총재로 낙점을 받았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71)가 공식 사퇴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현 수뇌부가 현재 시끄러운 구단의 문제를 해결한 뒤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10시30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바둑 교육이 어린이의 지능과 인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종훈) 등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템플스테이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7세 소년이 42.195km를 완주했다.
박지성(27)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2008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4강전에서 J-리그의 감바 오사카(일본)과 격돌한다.
포항시 농축산과 김윤환<사진>씨가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회의 2,500여명의 집필 논문작 중 우수작으로 선정돼 16일 경기도 화성군 라비톨 리조트에서 열린 전문지도연구회 종합평가회와 함께 열리는 우수논문상 시상식에서 농촌진흥청장 상장과 상금을 받게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감독들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의 김지운 감독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했다. 올해 마지막 영화상인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에서 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로 발표됐다. ‘놈놈놈’은 시각적 쾌감이라는 장르 안에서 새로운 시도들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관객의 눈물을 쏙 뺀 영화 ‘약속’(1998)은 1996년 초연한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10여년 만에 연극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유오성(42)과 송선미(33)가 조직폭력배 ‘공상두’, 의사 ‘채희주’를 연기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파이널 3연패를 노리는 '피겨요정'김연아가 한국에 입국했다. 김연아(18, 군포수리고)는 9일 오전 3시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연아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과, 취재진 등, 약 100명이 몰렸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지난 9월23일부터 선보인 ‘신라, 서아시아를 만나다’특별전이 지난 11월30일 막을 내렸다.
대북 연주가 임원식의 전통 타악연주회 ‘자연(自然)’이 14일 오후 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무대에 오른다. 자작곡 ‘두드림’을 시작으로 ‘천둥소리’, ‘몰입’, ‘조우’, ‘천년의 북소리’ 등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