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진행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여덟 번째 시리즈인 오페라 토크 콘서트 ‘나쁜 여자’가 내달 30일 오후 8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나쁜 여자’는 입담의 귀재들이 펼치는 오페라 토크 콘서트로, 방송인 김성경과 개그우먼 김지민이 메인 MC로 나서 여자들의 솔직한 토크를 풀어간다. 또한 피아니
포항시는 올여름 포항을 찾는 피서객들이 휴가도 즐기면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증도 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추진기관 최대출력 5마력 이상의 동력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기 위해 필요한 국가 면허증이다. 지난해부터 운영에 들어간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포항시 조종면허시험장은 다음달 9일과 25일 두 차례 실기시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가 라모아트컴퍼니의 '가족오페라-헨젤과그레텔'을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연다. 예술키움시리즈(문화가 있는날 정기공연)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의 우수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는 기획프로그램이다. 라모아트컴퍼니가 선보이는 7월의 문화가
어울아트센터가 오는 내달 10일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극 '한여름 밤의 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을 원작으로 숲 속 요정의 실수로 엇갈려버린 연인이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발레로 그렸다. 셰익스피어를 등장인물로 설정, 극을 이끌어 가는 해설자로 등장시켜 스토리가 쉽게 전달되도록 했다. 희극에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 28일 이강창 김천부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연극제는 김천문화예술회관, 김천문화회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국내외 22개팀 22작품이 45회에 걸쳐 공연됐다. 경연 14개 작품 중 8개 작품은 문화회관에서, 6개 작품은 율
경주 솔거미술관은 오는 31일 ‘7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주엑스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연계프로그램 ‘그린나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솔거미술관 특별기획전 ‘전통에 묻다’와 연계해 전통의 분청사기를 현대 도예로 재구성한 윤광조 작가의 작품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올해 첫 기획한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 ‘여름 Pool 축제-핫 서머 버블페스티벌’이 개장 첫날인 27일 2천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경주엑스포의 여름 Pool 축제-핫 서머 버블페스티벌은 엑스포 문화센터와 경주타워 앞에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무대를 설치해 낮부터 밤까지 시원하고 특색 있는 축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7월 27일(토)부터 8월 25일(일)까지 30일간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디에고와 프리다, 그들이 함께한 순간들 사진展’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역민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향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회로, 멕시코를 대표하는 예술가 부부 디에고와 프리다의 출생부터 죽음의 순간까지 그들이 밟아온 행적을 볼 수 있
포항시는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수변 공한지에(2400㎡) 옥수수 밭을 조성해 지역 어린이들의 자연생태학습체험 공간으로 활용,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조성한 이 옥수수 밭은 다음달 30일까지 어린이 자연생태학습체험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평일에는 어린이 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일본 나라국립박물관의 토리고에 토시유키 보존과학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일본 문화재의 조사 및 수리’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2시 박물관 수묵당에서 열리는 강연에서 토리고에씨는 일본 국립박물관과 문화재연구소의 조사장비 실태와 다양한 조사장비를 이용한 문화재 분석과 이를 통한 적합한 수리 및 보존처리 사례를
오는 27일부터 경주 첨성대 등 동부사적지 꽃 단지 주변을 배경으로 한 '꽃밭 속의 작은 음악회'가 펼쳐진다. 25일 경주시 도시재생사업본부 사적관리과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동부사적지 꽃 단지와 연계해 내달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60분간 첨성대 옆 광장에서 열린다. 27일 어쿠스틱 공연을 시작으로 8월 3일은 색
여성 대동 놀이를 대표하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7호 안동놋다리밟기의 상설공연이 이달 27일 오후 8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월 초까지 총 6회에 걸쳐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펼쳐진다. 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는 매년 8월께 상설공연을 선보이며 놋다리밟기 홍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월영야행’ 기간 중 매주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여름휴가와 방학기간에 맞추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축제 '자원관이 살아있다'를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일원에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주·야간 모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경주 회두피안의 7월 정기법회가 오는 27일 오후 3시 경주시 서라벌 대로 420번지에 있는 경주IC휴게소 명상실에서 열린다. 황경환 회두피안 센터장(사진)은 "회두피안(回頭彼岸)'은 '마음의 평화와 고요와 행복이 있는 언덕이 있으니 그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는 고통이 존재하는 무상한 시
포항시청소년재단은 태풍으로 연기됐던 2019 포항 청소년 물빛물총축제를 오는 27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해상누각 앞 일원에서 개최한다. 무더운 여름 청소년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물빛물총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청소년 퍼포먼스, 물총놀이, 실시간 청소년 방송, 먹거리, 4차산업 체험, 해양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
포항시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구룡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7회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 및 구룡포 해변 축제', 다음달 3일에는 '2019 화진해수욕장 조개잡이 체험 및 해변가요제'를 개최해 피서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포항의 해수욕장별 특화행사 중 하나인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는 구룡포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해외여행을 대신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주로 여행을 오는 국민들을 위해 ‘국내여행 덤 이벤트’를 선보인다. 경주엑스포는 관광객들에게 오는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열리는 ‘여름 풀(Pool) 축제 - 핫 서머 버블 페스티벌’의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경주엑스포공원의 인기코스인 경주
경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여가시간 활용 및 학습에 도움이 되는 ‘송화도서관을 담다’, ‘그래서, 서원이?’, ‘그날이 오면’, ‘원화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주시 충효동에 있는 송화도서관은 방학인 8월을 맞이해 251개의 DVD를 비치해 시민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그리고 초
(재)대구문화재단이 오는 26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재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념포럼·기념식 및 시민들을 위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기념식은 1부로 '달려온 10년', 2부는 '새로운 1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연혁보고를 비롯한 10주년 다짐선언 및 축시 낭송, 미디어퍼포먼스 및 합창 플래시몹으로 대구문화재단의 10주년을 장식한다. 오후
울진군 죽변면도서관(관장 이성우)은 오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울진군 엑스포 공원 주공연장(아쿠아리움 맞은편)에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으로 행복한 울진을 조성하기 위하여 독서복지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울진군 엑스포 공원을 방문하는 피서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도서대출 및 열람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