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가 지난 6월 한달간 진행한 ‘네잎클로버를 찾아라’ 이벤트에 3천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문화엑스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운과 감사를 전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모두 2914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 ‘네잎클로버를 찾아라’는 경주엑스포공원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오면 유료전
포항시는 지역의 대표적 산림휴양지인 비학산 자연휴양림과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내에 설치한 야외 수영장·물놀이장을 오는 13일 일제히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동해안 최고의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비학산 자연휴양림과 도심 속 산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내의 야외 물놀이장이 이번 주말인 13일에 전면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
경북도가 12일 저녁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북도 도립교향악단 '제16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한여름밤의 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백진현 상임지휘자의 총괄지휘를 하는 가운데 세르비아 출신의 클라리넷 연주가 로버트 보르소스와 메조 소프라노 백민아가 특별 출연한다. 이날 연주회는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오페라 '예
울진군은 오는 13일 저녁 7시 연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초중고 청소년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한 여름 밤의 樂 Festival' 행사를 개최한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청소년지킴이가 주관하는 울진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08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미래의 문화예술 소비자로서 성장할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고, 청소년들이 자발적으
(재)대구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전반에 관해 평가한다. 그 결과,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대구문화재단은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이사장, 단장 문훈숙)이 공동주최한 강원산불피해지역 강릉과 고성에서 찾아가는 공연배달서비스 '유니버설발레단 발레엿보기' 프로그램이 고통 받고 있는 피해주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자원봉사애원과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엿보기' 프로그램은 산불로 정신적인 피해가 심한 주민들을 즐겁게 해주면서 박수가 쏟아
경북도가 낙동강 고대문명사 연구에 이어 '낙동강 중세문명사'(사진)를 발간했다. 도는 "낙동강 중세문명사 연구를 통해 낙동강이 한국문화의 혁신 현장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우리 삶을 형성하는 원동력이 낙동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낙동강 중세문명의 시대적 배경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중기까지며 범위는 낙동강의 중상류 경북지역으로 낙동강 문명에 대한
지난 9일 경주시, 경주시새마을회 주최,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 주관으로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 대강당에서 문고지도자, 일반시민, 선정도서 작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금희 작가 초청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에서는 2007년부터 매년 올해의 도서를 선정해 선포식과 함께 선정 작가를 초청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올해는
(재)문화엑스포는 경주타워 앞 신라왕경숲에 해먹(그물침대) 20여 개를 설치해 경주엑스포 공원을 찾은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주지역 공원에 이처럼 공용 해먹이 설치되기는 경주엑스포가 처음이다. 경주엑스포 공원 정문과 경주타워 숲 사이 18만㎡의 공간에 조성된 신라왕경숲은 ‘신라-숲-문화’를 주제로
(재)경주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레퍼토리 공연인 ‘8월에 눈 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이 8월 한 달간 선보인다. 8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요, 국악, 무용,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 연령이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경주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과 1층 로비에서 시민에게 열린 공연을 펼친다. ‘8월에 눈 내리는
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38일간 북천교(무양LH천년나무아파트와 이마트 사이) 일원에 '2019년 북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10:00부터 21:00까지이며 다양한 연출이 가미된 교량 및 바닥 분수를 운영하고, 13:00부터 21:00까지는 약 9,500㎡ 규모의 수상자전
칠곡군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석적읍 포남1리, 동명면, 금암4리, 가산면 석우1리, 송학2리, 기산면 노석1리 등 5개 마을에서 '2019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은 기존의 농촌활동에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행사로 인문학을 통한 세대 간 통합, 청년과 농촌의 문화교류 및 상
군위군은 지난 8일부터 삼국유사 문화공간에서 목판인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삼국유사목판사업은 판각 사업을 거쳐 활용 사업 단계로 진행중이며, 목판인출체험은 목판체험도우미 운영을 통해 전통 목판 인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삼국유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부터는 처음 문을 열게 된 삼국유사 문화공간 1층
의성군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창극 '배비장전'을 공연한다. 이번에 선보일 창극 '배비장전'은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인 배비장타령을 소설로 개작한 것으로 배비장이 주변인의 책략에 속아 자신의 금욕적 절개를 스스로 훼절함으로써 웃음거리가 된다는 남성훼절담의 구조다. 기녀 애랑의 유혹 앞에서 본색을 드러내는 조선시대 관원 배비장
영양군과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밤하늘과 별을 모티브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을 영화의 배경이 된 영양의 아이들에게 무료 상영하는 자리를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이 제공, 제작하고 영양군이 공동 제공, 제작 지원한 영화 '별의 정원'은 지난 4일 전국 극장에 개봉돼 상영 중이며, 영양
문경시는 젊음과 열정이 함께하는 '문경 전국 직장인 락밴드 경연대회 & 수제맥주 축제'를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의 40개의 직장인 밴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전국 5개 수제맥주 브루어리 참여로 다양한 수제맥주의 맛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포항시청소년재단은 9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및 추진단 '청소년 물빛축제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 전문가 자문을 통한 축제의 질 향상과 성공적인 청소년 축제를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정책자문위원회 23명, 청소년재단 축제 추진단 8명, 청소년참여위원회 임원진 7명으로 구성하여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가 폐지된다. 상주시는 7월 15일부터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모든 입장객에게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성주봉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지금까지 입장료로 성인 1000원, 청소년 700원 등을 받아왔다. 주차료는 승용·승합차 3000원, 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을 방문한 일본 치벤학원 수학여행단이 아름다운 경주엑스포와 경주의 문화유산에 감탄했다. 지난 8일부터 4박 5일간 일정으로 경주에 수학여행을 온 53명의 치벤학원 학생들은 불국사와 석굴암 등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다. 치벤학원은 1964년 설립된 일본 관서지역의 명문사학으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반성과 함께 일본
한류 원조인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이 5일부터 7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의 마요르 극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3일간 연속 진행된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의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은 주 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초청으로 콜롬비아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남미 예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