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원내대표를 지내 실세로 평가 받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등장하자 그간 미뤄졌던 북한 인도적 지원 대책이 속전속결로 승인되는 모양새다. 정부는 6일 오전 제31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위원장 통일부 장관)를 열고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세계식량계획(WFP) 북한 영유아·여성 지원사업에 1000만 달러(약 118억원)가 지원
미래통합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12억원은 건천 대곡교 개체공사 사업에 투입될 예정으로 총 사업비 14억원 중 85%에 해당된다.건천 대곡교는 지난 2019년 12월 정밀안전진단결과 D등급에 해당해 노후화 및 안전성 문..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구 서구의회가 제주도로 단체 연수를 떠나기로 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경주시의회가 조촐한 연수를 계획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6일 경주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21명은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간 경주시 감포읍 원전현장인력양성원에서 ‘의원 전문성과 정책적 역량 강화’를 위..
미래통합당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총 34억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별교부세는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27억 ▲산격동 10-9번지선 도로개설 4억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 3억이다.
미래통합당 김승수(대구북구갑) 국회의원이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이 대구지하철참사 당시 상황을 왜곡했다며 여성가족부와 산하 기관은 즉각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가부 산하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공무원 대상 性인지 사이버교육과정'에서 대구지하철 참사 생존자 인..
미래통합당 지지도가 30% 중반대로 껑충 뛰어 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격차는 1%p 내로 좁혀졌다. 6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8월1주차(3일~5일) 잠정 집계 결과 통합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3.1% 오른 34.8%로 창당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는 2월 3주차 33.7%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대비 2.7%
미래통합당 윤두현 국회의원(경산시·사진)은 노인보호구역 및 장애인보호구역 내 속도위반 및 불법주정차 단속을 위한 교통단속카메라 설치를 확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5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어린이보호구역 외에도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의 통행이 잦은 시설의 주변도로를 노인 또는 장애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지정된 보호구역 내 보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김천·사진)은 5일 김천지역의 '부항면 파천리 진입로 개설공사(3억원)' 및 '대항면 운수리 소교량 및 세천 정비공사(3억원)', '덕곡주공아파트~신월교 도로확장공사(3억원)'를 위한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천시 부항면 파천리 일대 농지에 진입로가 없어 농기계 통행이 불가해 영농행위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미래통합당 김형동(예천, 안동) 의원이 보좌진(4급, 5급, 6급, 7급 등)을 채용하면서 9명 전원을 안동당원으로만 채용해 예천군민들이 단단히 뿔났다. 지난 6월 예천에서 보좌진 5급급 1명을 채용했으나 1개월만에 사직했다. 이는 채용 전부터 한두 달만 기용하기로 예견된 채용 이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일 그 보좌진 자리에 안동당원을 채용했다. 이에따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현 정권 인사들 연루 가능성이 높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터져나오지만 검찰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특히 여당이 절대 의석을 차지한 총선 이후 올스톱"이라며 비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후속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다음날인 5일 "미래통합당은 늦어도 8월 국회 시작 전까지 (공수처장 후보자) 추천위원 선임하라"고 촉구했다.
울진군은 지난 4일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2주년 군정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후반기 군정방향 및 중점추진 전략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성과로 울진군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내년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범군민 친절운동 전개, ▲국도36호선 직선화 개통, ▲왕피천케이블카 개장,
미래통합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 오른쪽)은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체계적·종합적으로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재외동포청’ 설치를 위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현재 재외동포의 수는 750만 명에 육박하고 있어 다양한 지원이 중요한 상황이지만, 현재 재외동포 관..
지역주민의 원전방재사업에 사용돼야 할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일명 ‘원전세’가 과세 취지와 상관없이 지역개발사업에만 쏠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원전세 사용처를 명확히 하는 조례안 개정이 추진된다.경주시의회 한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이 같은 내용의 '경주시 원자력발전 지역..
미래통합당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대구 달서구 지역에 재난안전 및 지역현안 수요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이 달성군 다사 지역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사업예산 11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다사체육공원 내 생활체육센터 건립은 지난 21대 총선 추 의원의 공약으로 이번 예산 확보로 달성지역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 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다사..
대구 중구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청라언덕' 연구단체가 지난 4일 의장실에서 '대구 중구 공공도서관 설립을 위한 기초연구' 제안설명과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청라언덕' 연구단체는 지난 5월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개발, 전문지식 습득, 주요시책 등에 대한 연구활동과 연구단체 구성을 위한 '대..
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계류 중인 법안의 심도 깊은 심사를 위해 ‘문체위 소관 법률개정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는 문체위 소속 문화예술법안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승수 의원, 이용 의원,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당 소속 보좌진, 전문위..
미래통합당 곽상도 국회의원(대구 중·남구)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곽 의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중구 성내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 5억원 ▲남구 빨래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7억원 등 총 12억원이다.‘중구 성내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은 현 청사..
조선인 강제징용 일본 기업 자산에 대한 우리 법원의 압류 명령 효력이 4일 0시부로 발생했다. 압류 명령에 따라 일본 기업 자산의 현금화 등 실질적 조치가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본 정부가 이를 견제하며 보복 대응을 경고했다. 4일 NHK 등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구 한반도 출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