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박형수 의원(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사진)이 제1호 법안으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서 박 의원은 무분별한 선거여론조사 및 사전투표제도의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부분을 시정하고, 혼탁해질 우려가 없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행 공선법 상의 선거여론조사는 횟수 제한
미래통합당이 오는 8월21일을 전후로 새로운 당명과 당색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기국회 전 대략적인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당명 변화를 시작으로 돌아선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오겠다고 선언한 만큼, 대국민 공모 방식으로 의견을 취합했다. 설문에는 당명 후보들도 있었지만 통합당을 향한 국민들의 조언과 일침도 녹아있었다. 이번 변화가 단순한 문패
이낙연 "세분 대통령 유지 이어 동서화합, 국민통합, 균형 발전 이뤄나가겠다"김부겸 "당 위험신호에 국민에게 승인받을 수 있는 재집권 선봉장이 되겠다"박주민 "야당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국민과 함께 하는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한 청년세대들의 고민과 의견을 수렴하는 ‘청년 공감 토크 쇼’를 가졌다. 이날 청년농부를 비롯해 웹툰 지망생, 취준생, 축산업 종사 청년, 청년위원, 청년인턴, 경주 지역 대학생 등 총 21명의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참석한 한 청년은 “경주에는 청년활동 모임이 없는 등 청년들의 사회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달 30일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방문해 수도권 공공기관 경주 이전과 지역 현안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 시장은 지난해 ‘공공기관의 경주시 이전 유치 제안 연구용역’ 실시 결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가운데 경주시와 가장 부합되는 것으로 나타난 ▲역사·문화 분야의 한국문화재재단 등 6개 기관, 그리고
경주시 공영자전거 시스템이 내년 상반기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공영자전거 시스템이 구축되면 경주시내 8개 동 지역에 공영자전거 300대가 배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를 가졌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영석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인 정상희 경주시 자전거연맹회장, 경주
미래통합당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갑)이 가업상속 공제제도의 피상속인 및 상속인 요건을 완화해 기업승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히든챔피언 기업 육성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홍 의원에 따르면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가업상속공제의 피상속인 및 상속인의 요건을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행..
관세청 퇴직공무원의 관세법인 취업 관련 심사를 강화하는 이른바 '관피아 카르텔 방지법' 제정이 다시 추진된다.미래통합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은 현직 관세청 공무원은 실적을 올리고 퇴직자는 수임료 수입을 챙기는 ‘관피아 카르텔’이 만연한 것으로 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
미래통합당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체육계 만연한 (성)폭력 근절을 위해 대표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최숙현법)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법안소위를 열어 지난 청문회 결과 등을 토대로 여·야 의원 12인이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
구자근(미래통합당, 구미갑·사진)의원은 30일 투표용지에 위변조 방지를 위한 보안요소를 넣도록 의무화 하고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하도록 하여 불법적인 투표용지 사용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투표용지의 경우 관할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작성하거나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발급기를
미래통합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은 30일, 기업이 일반시설 설비투자 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연구시험용 시설 및 에너지절약시설 등 특정 목적을 가진 시설 투자에 대해서만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그런데 2018년 2분기 이후 7분기 연속으로 민간투자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
김정재(포항북구·재선·사진)의원이 미래통합당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미래통합당은 30일 직장 내 성폭행, 위계에 의한 성폭행 등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성폭력에 대한 제도를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해 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성폭력 대책 특위 위원장으로는 김정재 국회의원이 선임됐
경북북부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9일 영덕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제8대 후반기 임원진 선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광호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안동시의회 정훈선 의장에 이어 후반기 2년 경북 북부지역 12개 시·군의회로 구성된 경북북부 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이광호 신임
이만희(영천시·청도군·사진) 의원이 30일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이만희 의원은 지난 10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됐으며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만희 신임 도당위원장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등 총체적 국가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돼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관련 입법을 강행하는 것과 관련 장외투쟁론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우리 통합당이 숫자에 밀려 (법안이) 다수결로 모두 결정되는 상황에서 속수무책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길에서 외친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도종환)는 30일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어 여야 위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의결했다.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故 최숙현 선수 사건과 같은 체육계의 폭력·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예방·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법 목적에 '국위선양'을 삭제해 엘리트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동협)는 30일(목)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재)경주시시설관리공단, (재)경주문화재단,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 등 주요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제8대 경주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새로 구성됨에 따라 문화행정위원회 소관 현장을 직접 찾아 현황을 ..
미래통합당 양금희 의원(대구북구갑)이 저출산을 저출생으로 바꾸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발의했다.양 의원은 저출산 및 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서 사용하는 ‘저출산’..
주낙영 경주시장이 내년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5445억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전격 방문하고 나섰다. 30일 주낙영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도걸 예산실장과 최상대 예산총괄심의관을 면담했다. 주 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
경주시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등 4개 지역대학은 지난 28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제2기 관·학 상생협력 실무위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실무위원회는 관·학 상시 협력과 소통을 위해 경주시, 그리고 동국대·경주대·위덕대·서라벌대 등 지역 4개 대학에서 각 2명씩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시와 지역대학 간 협력사업을 비롯해 대학생의 시정참여를 위한 사업,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