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장상수 부의장)이 경부선 도심통과구간 지하화건설 사업에 대한 재원 조달과 이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조속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장 부의장은 9일 이날 정부 등을 상대로 한 서면 질문을 통해 “경부선 지하화건설 사업은 지난 2017년 10월 사전타당성용역이 완료됐지만 대구시는 사업이 제대로 추진..
목포 부동산 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손혜원 열린민주당 의원에 대해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찬우 판사 심리로 열린 손 의원의 부패방지및국민권익위원회의설치와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법) 위반,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손 의원은 보안자료를 이용해 2
12·16대책 이후 대출제한, 보유세 부담이 가중되고,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주택 거래 절벽 현상이 가시화 되고 있다. 미래통합당 구자근(구미갑·사진) 의원은 최근 코로나19와 경제침체 위기 극복을 위해 부동산 거래 활성화법(지방세법, 조특법,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0일 국회에 제출했다. 구 의원에 따르면 12
미래통합당 김정재(포항북구·사진) 의원이 포항시 등 비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는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 최근 정부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인구 50만 이상에 대해서는 행정수요와 국가균형발전 등의 논리에 따라 선별 지정한다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그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가 30일 위원회 활동종료를 앞두고, 제316회 정례회 기간인 10일 제6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1년 10개월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상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해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국회 원구성과 관련, 오는 12일 범여권 단독으로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하려는 기류가 고조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둘러싼 미래통합당과의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야당 요구대로 상임위 정수 조정을 먼저 처리한 것으로 명분을 쌓았다고 판단한 민주당 지도부도 강행 처리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모양새다. 김영진 원내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1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울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15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0년 행정사무감사 및 울진군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울진군수가 제출한 2019 회계연도 결산 성과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미래통합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사진)이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총선 공약인 경주역사문화특례시 지정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현행 지방자치법 제175조에서는 ‘서울특별시·광역시와 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대해서는 그 특성을 고려해 특례를 둘 수 있다..
외교부는 9일 북한이 남북간 연락 채널을 완전히 차단한 것과 관련해 "미국 측과 상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남북간 연락 채널을 사실상 끊은 것과 관련해 외교부 차원에서 미국, 중국 등가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대변인은 "그런 소통이 외교부의 주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경북도청에서 박재민 국방부차관을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국방부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박 차관에게 "이전 부지선정을 목전에 두고 자칫 좌초되진 않을까 우려하는 시·도민들이 많다"며 "이제는 더 머뭇거릴 시간이 없으니 정부 차원의 해결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만남은 국방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9일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대통령 권력 주변을 감시하는 기구인데도 야당이 부정적인 것은 의아하다고 말씀했다"며 "대통령 말씀이 사실이라면 공수처장 추천권을 야당에 넘겨줘야 진정성이 인정될 것"이라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
경북도의회가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김상조(구미), 김상헌(포항), 안희영(예천) 의원이, 둘째 날인 11일에는 조주홍(영덕), 이재도(포항), 황병직(영주) 의원이 도정..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사진)이 8월 전당대회 출마를 준비 중인 우원식, 홍영표 의원 등과 잇따라 만남을 갖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쟁 당권주자와 연쇄 회동을 갖는 것은 김 전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사실상 결심하고 막판 정지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대선 출마를 포기하고 당권 도전으로 선회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북한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하며 우리측과 남북 간 모든 통신선을 차단하는 등 대남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이 '남측이 몹시 피로해할 일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한 탓에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군사 도발이 발생할까 우려된다.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 대변인은 지난 5일 담화에서 ..
경주시의회가 내달 3일 시의회 의장 선거를 시작으로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 문화행정위와 경제도시위 등 상임위원장 세 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선거는 6일이 유력시되고 있다. 시의회의 이번 논의는 전반기 의장·부의장의 임기가 지방자치법상 만 2년이 되는 시점이 다음 달 3일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반기 상임위원장의 임기 역시
북한이 9일 12시부터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완전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2020년 6월9일 12시부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유지해오던 북남 당국 사이의 통신연락선, 북남 군부 사이의 동·서해 통신연락선, 북남 통신시험연락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와 청와대 사이의 직통 통신연락선을 완전차단, 폐기하게 된다"고
미래통합당 윤두현 국회의원(경산시·사진)은 8일 경산시 소재 기업들에 대한 정책자금의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다. 윤두현 의원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윤두현 의원실에 제출한 '지역본부별 정책자금 집행현황에 따르면 대구경북권 지역본부들(대구, 경북, 경북동부, 경북남부, 울산)의 정책자금 집행률은 56.9%로 전국 평균 58.1%보다 1.2%p 낮은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코로나19 관련 역학조사를 방해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개인이나 사업에 대한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정 총리를 만나 "거짓 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개인, 고의 또는 중과실로 방역수칙을 어기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다수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엄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경산시의회는 8일 제21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사 등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는 8일 본회의를 시작하여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각 상임위별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18일부터 22일까지 2019 회계연도 세입·세
270만 도민 모두가 인정하는 '우리 의장'이 탄생할 수 있을까?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317회 임시회 첫날 3일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두고 어느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경기의 바닥은 물론 생활패턴의 변화도 보살펴야 하는 대내외적 상황에서 의회의 역할이 더 한층 고조됨에 따라 후반기 의장단 선출은 더욱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