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18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당과 깊이 있게 상의해보겠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상무지구에서 민주당 광주·전남 당선인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윤 당선인..
미래통합당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 18일 광주를 찾아 호남 민심 달래기에 나섰다. 특히 통합당은 5·18 민주묘역 조성, 5·18 특별법 제정 및 5·18 민주화운동 명명을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문민정부에서 시작한 점을 들어 오월정신을 이어나가고 5·18 민주화운동의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
1980년 5월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와의 대동세상으로 이어져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광주가 대구에 손을 내민 '병상나눔 연대'를 강..
21대 국회의원 박형수(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사진) 당선자는 보좌진을 선임하고 지난 14일 울진군청을 방문해 상견례와 간담회를 가졌다. 박 당선인은 이날 전찬걸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군 집행부와 함께 지역발전및 국비확보 계획 등 주요(主要)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울진군은 재정현황과 군정방향 등을
칠곡군의회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하기위하여 제26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심청보, 최인희, 한향숙, 최연준, 이상승 의원이 공동발의한 '칠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과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칠곡군수가 제출한 '20
경산시의회는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1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산시 영유아보육 조례안,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지방채 발행 동의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8일과 19일 이틀간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예결특위 종합심사는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실국별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게 심사한 후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하며, 오는 20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심사하는 경북도 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특별히 악화되지 않는 한 예정대로 오는 20일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17일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고3은 입시가 있다. 아이들 입시에 차질은 없어야 한다. 최대한 필요한 조치를 취한 상태에서 개학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수능시험 일정 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이틀 연속 1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국민들의 협조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글을 올려 "국민들께서 최근 유흥시설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이 추가 집단 감염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가 많으셨을 것"이라며 "그러나 일일 확진자 수는 다시 10명대로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1개월 여 앞두고 의원들 간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후반기 의장단 자리를 놓고 미래통합당 의원들 간 미묘한 입장차가 있는 데다,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의석수가 대폭 늘어난 더불어민주당도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 현재 경주시의회의 정당별 분포는 전체 21석 중 미래통합..
경주시가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21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자들의 공약을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앞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총선 직후 대 시민 담화문을 통해 “당선자의 공약뿐만 아니라 낙선자들의 좋은 정책들도 시민화합 차원에서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정다은·권영국·정종복 전 후보 등 낙선자들의 시정관련 공약 37
대구시의회가 15일 오후 시의회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시의원 전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유례없는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기 위해 시의원 30명 전원이 100만원씩을 자발..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제315회 임시회 기간인 13일, 3대 문화권 사업 현장인 '영덕 덕곡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과 '산림레포츠 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먼저, '덕곡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현장'에서 사업경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덕곡천과 다..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과 관련한 회계 부정 의혹이 끝없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장능인 상근부대변인은 14일 논평을 내고 "특히 충격적인 사실은 윤미향 당선인이 과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금을 여러 개의 본인 명의 통장을 통해 받았다"고 폭로했다. 장능인 부대변인은 이날 "직무와 관련..
주호영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는 14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상생과 협치를 당부했다. 주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김태년 원내대표와 회동한 직후 민주당 당대표실을 찾아 이 대표를 예방했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8일 원내대표로 선출된 뒤 부친상을 치르고 전날 당무에 복귀했다. 이..
여야는 오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과거사법' 등 남은 민생법안 처리에 나서기로 14일 전격 합의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형두 통합당 원내대변인이 회동 직후 브리..
대구 북구의회가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2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복현1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공유재산 관리변경 계획안 등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
미래통합당 박명재 의원(사진)은 13일 국회사무처에서 선정하는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법안정성평가'에서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박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행자부장관 등 풍부하고 폭넓은 국정경험을 살려 대구경북의원 최고수준인 총 114건(본회의 통과 29건)의 민생·경제·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법..
경북도의원들이 도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고자 각종 조례안 발의가 잇다르고 있다. 박채아 의원(미래통합당, 비례)은 제315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포플라 장학기금 관리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경상북도 포..
미래한국당은 13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원유철 대표가 미래한국당의 독자교섭단체를 운운하고 있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우리 미래한국당은 미래통합당과 합당할 것이나 이것은 어디까지 우리 내부의 일이므로 여당이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미래한국당 이익선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