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오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18시부터 23시까지 평화시장 내 골목에서 먹거리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먹거리 야시장은 지난 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장보Go, 즐기고Go, 만나Go' 평화시장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야시장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가고자 평화시장 상인회주관으로 운영된다. 평화시장 상인회는 꼬지, 핫바 등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 인도차이나플라자에서 김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샤인머스켓, 거봉, 캠벨, 사과, 배 등 수출확대를 위해 베트남 K-Market과 수출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는 베트남수출 관련지원,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등에 합의했다. 또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K-
경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동남아에 중소기업 7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바이어를 대상으로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참가업체는 비갠후상상, ㈜코엘, ㈜보로, 가람오브네이쳐, ㈜굿네이처, ㈜퓨어셀코리아, ㈜리앤투네이쳐로 관내 유망품목인 화장품(뷰티), 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206건 3227만 달러(
대구도시철도공사는 6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 홀에서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대구시일자리센터 등과 공동으로 '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학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공캠퍼스는 ▲공공기관의 이해특강 ▲NCS(국자직무능력표준) 체험해보기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소개 ▲NC
지난해 반도체 수출 둔화와 건설업 부진 여파로 국내 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율이 반토막났다. 마진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률도 1년 전 보다 꺾였다. 실적이 부진해진 탓에 번 돈으로 이자도 못 내고 대출로 연명하는 기업 비중이 35%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금융 영리법인기업의 매출액증
경기가 악화하면서 제조업과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임금근로자는 679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6만2000명(-0.9%)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는 자영업자와 동일 가구 내 가족이 경영하는 사업체,
김천시는 오는 11일 오후2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기업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경북형 산학관 김천시 일자리 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총 3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대정, ㈜계양정밀, ㈜테스크 등 지역 대표 중견, 중소기업 업체가 참여하며, 생산직, 사무직,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지역경쟁력의 비밀, 스위스로부터 배운다' 주제로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포항과 경주, 양도시의 상생과 혁신발전을 위한 형산강미래포럼이 4일 7번째 포럼을 가졌다. 스위스 비쇼프첼市 부시장을 초청한 이번 포럼은 장순흥 한동대 총장, 김은호 전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형산강미래포럼 공동대표와 이창용 지방분권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등 경주, 포항의 시의원, 관련
포항시 연일읍 택전리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대표 박희경)은 이 마을에 조성 된 '다육이 프로포즈 정원'에서 프로포즈에 성공해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신부에게 다육아트로 만들어진 '다육이 꽃다발'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다육이 꽃다발'은 기존의 꽃다발의 생명이 3, 4일인 것과는 달리 월 1, 2회 정도 물을 줄 경우 다년간 생
김천시는 제13회 황금시장 김장양념축제가 9일부터 10일까지(이틀간) 김천황금시장 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황금시장 상인회가 주축이 돼 2004년부터 시작한 김장양념축제는 시장에서 판매되는 배추, 젓갈류, 고추, 마늘을 활용해 김장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황금시장만의 특화된 축제를 만들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부터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공단)을 이끌고 있는 윤진필(70·사진) 이사장은 오랫동안 쌓아온 탄탄한 기업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침침했던 공단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은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이 같은 그의 모습은 지난 1993년 경산산업단지에 뿌리를 내린 화섬방사유제 전문 회사 '동양정밀'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윤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2020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며 신입은 기술직(토목, 건축, 안전, 전기, 기계, 건축설계/디자인)과 관리직(기획, 인사, 회계, 주택영업)을 각각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기술직의 경우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로 각 지원분야별 관련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고속도로 교량 하부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편익을 높이기 위해 해당 부지에 주민행복쉼터, 체육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교량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17개 교량을 선정하고, 관련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게이트볼장, 주민쉼터 등의 문화·여가공간과 화물차 주차장 등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11월 한달을 '품질의 달'로 지정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철강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품질관리 활동을 추진한다. '품질의 달'은 포항제철소 전 임직원이 품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품질 중심의 업무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11월로 지정해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세계 철강시장의 성장 약세와 내수산업 침체
경북농협이 4일 안동도청신도시 신사옥에서 첫 근무를 시작으로 100년 안동시대를 맞이했다. 경북농협은 196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8년의 대구 역사를 간직하고, 경북 농업·농촌과 함께 100년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자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경북지역본부 임직원 200여명은 지난 1일까지 구 경북지역본부에서의 업무를 정리하고, 신사옥 근
"포항시민들이 느끼는 지역경제상황이 이렇게 심각할 줄은 결과를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달 30일 시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포항시민경제실태조사보고회'를 연 김순견 포항희망경제포럼 원장(사진)은 조사결과를 놓고 발표회를 열 것인가를 놓고 한참이나 고민했다. 그 결과가 너무나 참담해 혹시 시민들이 더 절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포항시는 지난 1일 본격적인 과메기철을 맞아 입국한 148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업체, 다문화가족들과 '2019년 수산물가공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를 맞아 3년째 도입되는 수산물가공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포항에 거주중인 베트남·중국·캄보디아 3개국 다문화가족들의 해외 친·인척을 초청해 과메기 건조철 3개월간 46개의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5일 오전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승호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지역유관단체장 및 산·학·연 대표, 해외 바이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오는 8일까지 나흘간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지난 30일 협회 3층회의실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열고 (주)태왕 노기원 회장을 제10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노 회장은 "최근 들어 지역 주택건설 시장에서 회원사들의 입지가 좁아지는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였다"며 "협회가 앞장서서 상호 협력하고 단합은 물론 역량강화에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경상북도는 1일 대구경북상생본부 회의실에서 도로분야 공사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예산 신속집행 및 기술역량강화를 위한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하반기 본격적인 건설공사 추진에 따른 중간 점검 회의로서 도내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건설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와 현장대리인, 관계공무원 등 건설현장에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