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하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
사랑하는 문경·상주 시민 여러분. 미래통합당과 저 임이자를 지지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8년, 농민들의 부름을 받고 고향으로 달려왔던 그 날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지역으로 내려와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민원의 날'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원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왔던 순간이 떠오
선거결과는 현정권의 실정에 대한 심판의 뜻과 함께 우리 지역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희망하는 지역 유권자 여러분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서 영주, 영양, 봉화, 울진 시·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구 조정과 공천 경쟁의 어려움, 그리고 넓은 지역구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승리를 이끌어 주신 선거캠프 조훈 본부장님과 권혁태 사무장님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21대 국회에서도 사랑하는 고향 김천과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만 위대한 김천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전국 5대 장터로 명성을 날리던 우리 김천은 지난 1949년 경북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된 경북의 맏형도시입니다.지금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운 점이 있지
먼저, 당선에 이르기까지 저에게 보내주신 포항시민과 울릉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당선의 기쁨보다는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더욱 화합하고 결속하는 포항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지역과 국가발전 그리고 민생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막중한 시대적 책무를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짐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항시민여러분!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포항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세 분의 후보님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보님들께서 제시한 비전들을 함께 아우르며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시급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을 하루빨리 마무리하고 철강일변도 산업구조를 다각화하여
저 추경호를 다시 한 번 더 지지해 주신 달성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얻은 한 표 한 표 속에는, 문 정권 심판과 달성의 더 큰 발전을 바라는간절한 바람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잡아 지난 3년간 문 정권이 망가뜨린 민생경제를 되살리겠습니다. 무능하고 오만한 문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
미래통합당 김용판을 선택해 주신 데 대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책무(責務)를 비롯한 다섯 권의 책을 쓰며 '한 그루의 나무로는 숲이 되지 않는다'는 저의 좌우명에 입각, 존중과 배려의 정신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를 당선시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달서구민과 대구시민의 정신을 더욱 체계화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달서(을)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달서를 위해 다시 한 번 봉사할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이행하여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붕괴된 대구의 민생경제를 재생하는 데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 홍석준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달서갑 유권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경선과정에서부터 보여주신 유권자 여러분들의 높은 정치적 수준과 식견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의 결과는 저 홍석준 개인에게 영광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과 실정을 심판하고 대구와 성서의 경제를 발전시키라는 주민의 명령
먼저 코로나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이차수 사무장님(전 대구 북구의회 의장)과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존경하는 북구 주민여러분, 대구 시민여러분, 저에게 보내주신 전폭적인 지지와 크신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문재인 정권 심판'과 '정권 교체'라는 주민여러분의 뜨거운 염원으로 인해 오
먼저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사랑하는 동구 주민과 대구 시민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선거로 경제를 엉망으로 만든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아달라는 국민의 염원이 얼마나 절박한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또 많은 유권자들께서 '경제 하나만은 반드시 살려달라'고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제를 살릴 정당은 미래통합당이라 보시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180석에 달하는 압승을 거두자 시민들은 '예견했던 결과였다'부터 '기형적 정치구도로 국가의 미래가 걱정된다'는 반응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16일 대구의 대학생 김모(23)씨는 "국난극복이라는 구호를 걸고 국민들에게 차분하게 다가간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
경북도의회가 16일부터 경북도와 도교육청에 대한 2019년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도의회는 배진석, 박채아, 정세현 도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재무관리경험자 등 9명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위촉하고,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검사를 5월 5일까지 총 20일간 실시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 결산검사 대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0일 제269회 임시회를 개회해 다음달 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포항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전 지원 조례안', '포항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안', '포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포항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16일 오전 9시 국회 본관 228호실에서 총선 결과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아무리 부족하고 미워도 나라의 앞날을 위해 야당은 살려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솔직히 아쉽지만 꼭 필요한 만큼이라도 표를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린다"며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작은 힘이나마 남겨주셨다. 야당도 변화
4·15 총선 대구수성을 선거구에서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당선됐다. 홍 후보는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와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였지만, 홍 후보가 38.5%의 득표율로 35.7%를 받은 이 후보를 2850표 차이로 제치고 승리했다.홍준표 당선인은 16일 당선 후 소감에서 "참 우여곡절끝에 당선됐다. 우리당이 참패해 안타깝고 마..
◇대구(미래통합당 11명, 무소속 1명) △중·남구 곽대훈(60·통) △동구갑 류성걸(62·통) △동구을 강대식(60·통) △서구 김상훈(57·통) △북구갑 양금희(58·통) △북구을 김승수(54·통) △수성구갑 주호영(59·통) △수성구을 홍준표(65·무) △달서구갑 홍석준(53·통) △달서구을 윤재옥(58·통) △달서구병 김용판(62·통) △달성군 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21대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날은 1957년 4월 15일생인 황 대표의 생일이기도 하다. 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황 대표는 16일 오전 0시40분 현재 40.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57.5%)에 밀려 낙선이 확실시됐다.
저를 뽑아주신 북구을 주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한표의 의미를 가슴에 담아 지역경제를 살리고 자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국민들께서 경제추락, 불안한 안보 등 국정실정에 대해 '옐로카드'를 꺼내 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이번에 드러난 대구 민심을 경청하고 겸허히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북구을 유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