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는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 지난 22일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도시가스 기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기술세미나에선 대구시 각 기관 담당자와 산업체, 업무용빌딩, 아파트, 설계사무소 등 대용량 수요처 관리책임자 120여명도 참여했다. 세미나에선 최신 에너지 및 환경 정책 정보제공을 통해 대용량 고객과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수요이탈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허기술을 무상 제공키로 했다. 포스코는 2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그리고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 행사에서 특허기술 무상 전용 사용권을 제공하고, 기술지도, 컨설팅 등 후속 사업화지원을 강화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제2회 경영혁신 과제 발굴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진흥원의 고유 역할 및 미래 사업과제 발굴을 위해 직원들이 총 12개의 혁신과제를 제출했다. 대상은 '신규 유연근무제도 도입을 위한 근태관리시스템 개선'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한 '보안·안전 분야 홍보 및 인식개선 캠페인', '협동로봇 활용한 사회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는 지난 22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자용모자복지관 한부모, 다문화 가정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매직테니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이 일일 강사로 나서 매직테니스의 기본자세와 서브·랠리를 가르쳤다. 매직테니스는 작고 가벼운 라켓과 촉감이 부드럽고 색채를 띤 고무공을 실제 네트보다 작은 공간에서 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협력사업인 금강산 관광사업에서 남측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국내 경제계는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안타깝다"며 "향후 남북 관계가 개선되더라도 어떤 기업이 투자하려고 하겠는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2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금강산관광지구 시찰 중 금강산 관광사업에서 남측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우리 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전철을 밟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일본 경제를 따라가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김성식 바른미래당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 논쟁에 빠져 땜질 처방을 하다가 경제정책이 길
포항시는 10월25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포항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포항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를 27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포항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는 포항시 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인들 간의 활발한 정보교류 등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인 리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최정우 회장은 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염호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성공적인 탐사결과를 축하한다. 이곳 지구 반대편 안데스 산맥 4000m 고
경북도가 22일 영일만1 일반산업단지 내 ㈜에코프로비엠 포항사업장에서 이차전지 양극소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 제1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제1공장은 1800억원을 투자해 건평 5530평, 연면적 1만5690평 규모다. 이차전지 양극소재를 년간 3만톤을 생산하고, 260명을 신규로 고용한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4월 경북도·포항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2일 상인동 본사와 문양차량기지사업소에서 생명나눔 헌혈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인구 고령화와 각종 대형사고 등으로 증가하는 혈액수요에 비해 부족한 헌혈인구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헌혈증은 도시철도공사 참사랑봉사단을 통해 수혈이 가장 시급한 환자와 사회단체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홍승활
DGB대구은행은 한국가스공사와 지난 21일 공사 본점에서 '더 좋은 지역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역 경영애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자금지원을 통해 경영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200억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11월부터 대구 경북 지역 경영에 어
태영건설이 지난 18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 개관한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오픈 첫날 빗방울이 떨어졌음에도 견본주택을 선착순으로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인파행렬이 이어졌다. 상담석에는 분양가, 금융조건, 청약일정에 대해 설명을 들으려는 고객들로 가득 차 빈자리를 찾기 어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중소 고객사의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확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는 2018년부터 고객사의 국제공인 시험성적서 발급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을 실시해왔다. 고객사 중 국제공인 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이 없거나 다양한 시험설비를 보유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다는 것을 파
올해 상반기 취업자 중 월급이 200만원 이하인 임금근로자의 비율이 34.0%인 것으로 나타났다. 3명 중 1명은 한 달에 200만원을 못 버는 셈이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기준)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2030만1000명의 임금 수준은 100만원 미만
24절기 가운데 열일곱째로 찾아오는 절기로 찬이슬이 맺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 10월 8일)가 되면 상주에서는 곶감의 원료인 생감수확과 곶감 만들기를 시작한다. 5500여 농가에서 감을 재배해 4만5000여 톤의 감을 생산하고 있으며, 1만여 톤의 곶감을 생산, 3000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 경북지식재산센터의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인 ㈜일신산업(대표 송정곤)이 22일 여수엑스포에서 개최된 '제 11회 중소기업 IP(Intellectual Property) 경영 우수 사례 공모'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간 IP 경영 성공사례를
철강 생산 공정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일러스트 'POSCO Steel Park'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다. 'POSCO Steel Park'는 실제 사실에 기반해 만든 가상의 일관제철소다. 쇳물 원료인 철광석과 원료 탄을 수입해 오는 모습부터 쇳물을 만들어 내는 '제선', 쇳물에 들어 있는 불순물을 걸러내는 '제강', 쇳물을
오는 31일 오후 1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2019 경주시 일자리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일자리한마당 행사는 경북도와 경주시 주최, 경주상공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장년층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중견 기업에게는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행사장에는 열린채용관, 한수원협력관, 공무원·공공기관 취준생 멘토링관
대학생들이 올해 가장 취업하기를 원하는 기업으로 KB국민은행과 삼성전자, 두산중공업, CJ제일제당, 한국관광공사가 꼽혔다. 한국대학신문이 21일 발표한 '2019 전국 대학생 기업이미지 및 상품브랜드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각각 은행, 전자, 중공업, 식품, 대학병원, 공기업 부문에서 선호도 1위로 꼽혔다. 대학생들은 대체로 대기업을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네이처 생명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도내 국가·지방 연구기관과 지역대학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는'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경북 과학·산업 5대 권역 전략프로젝트 가운데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와 연계해 주요사업을 구체화하고 바이오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