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미래통합당 류성걸 대구동구갑 후보가 지난 2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때 밝혔던 4가지 선거운동 원칙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류 후보는 제21대 총선 출정식에서 혼탁하고 얼굴 붉히는 선거, 주민에게 지탄받는 시끄러운 선거가 아니라 깨끗하고 모범적인 4가지 선거운동 원칙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공식선거운동이..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가 13일 오전 7시 동본리네거리 아침 인사에서 “무능한 문재인 좌파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꼭 선택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조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거짓촛불세력의 불법, 사기탄핵으로 집권한 문재인 좌파정권이 대한민국 안보, 경제, 교육을 파탄시키고 있고..
4.15 총선 무소속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손을 바닥에 대고 주민들에게 큰 절을 올리는 ‘9절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가 주민들에게 올리는 아홉 번의 큰 절에는 각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매 회 큰 절 때마다 유세 차량 자원 봉사 연설자는 그 의미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아홉 번의 큰 절에는 ▲(첫째 절)..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동구을 후보가 동구의 경제를 살릴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13일 “지난 12년간 동구의회 의장과 동구청장의 경험으로 만든 각 권역별 맞춤형 발전 계획으로 지역 경제 전체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정부 중심의 지원 만으로는 대구혁신..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구 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사진)가 매니페스토에 정책 및 입법공약을 제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구에서 매니페스토 규정에 의거해 정책 및 입법공약을 제출한 후보는 박형수 후보가 유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니페스토 공개질의에 답변한 후보자는 전국 444명, 경북도내 20명으로 집계됐다.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포항북구)와 김병욱 후보(포항남구울릉군)는 13일 오후 합동 성명을 내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추진단' 구성을 제안했다. 두 후보는 앞서 지난 10일, 정부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모'에 대해 편향된 공모절차를 중단해 줄 것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공모사업을 이용한 매표행위..
미래통합당과 통합당의 미래한국당이 4·15 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위기의식을 느낀다며 유권자들의 표를 거듭 호소했다. 박형준 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말에 여러 자체 여론조사와 판세 분석을 해보니 너무나 심각하다는 인식을 했다. 사실 이대로 가면 개헌 저지선까지 위태롭..
4·15 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허대만 후보(포항남·울릉) 지원유세에서 영일만대교 건설·미래형자동차 공장 유치를 총력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북 포항시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허대만 후보는 블루밸리에 미래형자동차 공장을 유치하겠다고 약속..
4·15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패를 좌우할 남은 변수를 놓고 여야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투표율, 거대 여당 견제론, 막말과 폭로전 등 돌발 변수와 함께 코로나19 양상도 막판 표심을 좌우할 전망이다. 총선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총선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여야는 사..
포항 북구와 포항남·울릉 선거구에 출마한 21대 총선 후보자들이 환경정책에 대한 공약을 전혀 제시하지 못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포항환경운동연합은 13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제21대 총선에 출마한 포항지역 후보들의 선거 공보물과 기후위기, 도시공원 등 주요 환경현안에 대해 공개질의한 결과 모든 후보들이 ..
4·15총선의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접어든 13일 경주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주요 후보들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후보들은 그동안 공식 선거운동 기간동안 유권자와 접촉했던 일정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마지막 표밭갈이에 몰두했으며 지속적으로 외쳐온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금장교 사거리를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대구 북구갑 후보의 선거벽보가 이틀 연속 훼손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대구 북구 복현2동 복현청구타운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후보자들의 선거벽보 중 이 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된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후보..
성백영 전 상주시장이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후보는 상주가 고향으로, 성 전 시장과 보건의로 군복무를 같이 하기도 했다. 성 전 시장은 "우리 상주 출신 후배인 이 후보가 반드시 국회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대구에 있는 상주 출향인사들에게 직..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동구을 후보가 12일 동구의 재도약을 위한 교통 분야 6대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는 먼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1호선 연장(안심역~하양역) 조기 완공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또 도시철도 3호선과 엑스코선도 혁신도시와 이시아폴리스..
"(북구을 지역에서는) 정치 역량이 뛰어난 선배님들이 많은 활동을 하셨습니다. 더 많이 소통하고 공감하겠습니다. 권위의식은 내려놓고 발로 뛰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외유내강의 섬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예천군의회(의장 신동은)는 지난 9일 의장실에서 2019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 집행 전반을 검사할 결산검사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에는 김은수 의원, 위원에는 전직 공무원 권택장, 윤상무, 전직 은행원 정운달을 선임했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28일까지 20일간 2019년도 세입·세출의 결산 및 재산, 기금, 채권, 채무, 금고
대구달성군의회가 2020년도 국외연수예산 4500여만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고통 분담과 민생 안정을 위해 전체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반납 예산은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삭감시킨 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업에 투입할 방침..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무소속 후보는 선거 승부를 가를 최대 분수령인 주말과 휴일, 막판 승기 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그는 “당보다는 인물보고 투표하자는 민심이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해 열세 지역과 지지층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벌이고 있다. 김 후보는 10일에 이어 주말인 11일을 아예 ‘칠곡 데이’로 정했다
예천군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불안한 가운데 민주당 경북도당과 안동·예천 이삼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가짜뉴스의 진원지가 되고 있어 논란이다. 민주당 경북도당과 안동예천 선거대책위는 ‘긴급 성명서’를 통해 예천군의 8번째 확진자 최모씨가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의 선거운동원이라 주장하며 코로나 19를 선거운동에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미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구 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선거 막판 상대후보의 흑색선전이 도가 지나치다는 여론이다. 지난 8일 안동MBC를 통해 진행된 국회의원후보 TV토론회에서 모 후보측이 “박형수 후보가 대표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영진이 원전관련 소송에서 정부대리인으로 나서 주민의 입장에 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