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최정우)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제10회 세계철강협회 (World Steel Association, worldsteel)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 시상식에서 '포스아트(PosART)'로 '올해의 혁신상(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했다. 스틸리 어워드는 지난 1년 동안, 올해의 혁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진광)는 이달 1일부터 지역 향토음식인 배추전 등 별미 메뉴를 관내 휴게소에서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안동휴게소(춘천방향) 등 5곳에서 선보인 향토음식 메뉴는 가을 시즌(1일부터 31일까지) 한정으로 별미 간식으로 판매되거나 곁들임(반찬)으로 제공되며, 고객 호응도와 만족도를 고려하여 일부 휴게소에서 연장 실시할 예
대구지방조달청은 14~15일 정부대전청사서 열린 조달청 특별전시회에 대구·경북지역 2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됐다고 15일 밝혔다. 2개 기업은 감환경디자인(주)과 (주)에이펙스인텍으로 이들 기업의 제품은 모두 기술심사 및 현장실사, 특허적용 사항 확인, 대상제품의 조달 적합성 및 파급성 등 여러 분야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감환경디자인은 물에 빠진
올해 쌀 생산량이 4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39년 만에 가장 적은 377만9000톤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19년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77만9000톤으로 지난해(386만8000톤)보다 2.3% 감소했다. 통계청이 쌀 생산량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65년 이후로는 5번째로 적은
대구의 도시재생기업 '유니에코도시환경디자인연구소'가 낙후된 농촌지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이색적인 팸투어를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니에코도시환경디자인연구소는 오는 20일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향토음식을 체험한 뒤 쇼셜미디어(SNS)로 홍보하는 '선남면 팸투어(향토음식체험여행)'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선남면 팸투어'는 쇼셜미디어(SNS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과정에서 피해를 본 양돈 농가에 정부가 보상금을 지원키로 했다. 입식이 제한된 농가엔 6개월 이상까지도 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고쳐나갈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ASF가 발생한 농장과 예방적 차원에서 돼지를 살처분한 농장에는 시가로 보상금을 100% 지급한다고 밝혔다. 살처분 관련 가축과
상주시는 15일 오후 2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 유광수 구미세관장,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황천모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의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자간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구미세관은 중소기업 수출지원 프로그램(수출지원 컨설팅, 해외통관 애로사항 지원, 찾아가는 FTA상담센터 운영), FTA원산지 인증수출자프로그램(원산지증명서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2019년 유망강소기업으로 지정된 ㈜남부정밀, ㈜동주산업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기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포항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망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기술개발역량을 보유하고 경영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여 사업의 성장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목
포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 친구'홍보 동영상이 서울시내 핵심 주요지점에 노출된다. 포항시는 공동상표로 사용 중인 '영일만 친구'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수도권 공략을 위해 14일부터 한 달간 KTX 서울역 LED, 용산역 LCD, 서울시청 앞 금세기빌딩 옥상 LED 전광판을 이용 30초 분량의 홍보 동영상 광고를 시행한다. 이번 동영상 홍보는
포항 제1호 야시장인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방문객들의 인기에 힘입어 1시간 앞당겨 야시장 운영시간을 오후 7시부터 밤12시에서 오후 6시부터 밤12까지로 변경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개장 첫날 3만여 명의 방문객을 시작으로 개장 두달 동안 약 30만여 명이
티웨이항공은 지난 13일부터 대구-장자제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주2회(수·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자제는 중국 후난성 북서부에 위치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대구-장자제 노선은 현지시간 기준 오전 8시 대구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5분 장자제에 도착하며, 귀국편
대구시설공단과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 안실련)이 지역의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14일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11일 오전 회의실서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 안실련)과 지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10~12일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국제로봇콘테스트(IRC 2019)'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14번째를 맞는 이번 국제로봇콘테스트는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주제로 초·중·고·대학생을 비롯해 일반인까지 폭넓은 계층이 모여 총9개 대회 28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국내 최대 종합 로봇경진대회답게
면접을 보고 난 후 기업 이미지가 '대체로 변했다'는 구직자가 절반이상에 달했다. 면접이 우수인재 확보뿐 아니라 장기적인 기업 이미지 관리에도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해 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70명을 대상으로 '면접 후 기업이미지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체로 변했다'는 응답자가 5
한국조폐공사의 본업인 화폐발행 사업이 매년 줄고 있는 가운데 조폐공사가 새롭게 눈을 돌리고 있는 해외사업에서도 매년 적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조폐공사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화폐발행에 따른 매출액은 지난 2016년 1503억5000만원에서 2017년 1357억840
경북도가 2019년 3분기 포항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9만1446TEU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항영일만항의 수출입 물동량은 철강 경기 침체 등으로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나, 행정지원 및 항만 홍보 강화를 통한 신규 선사 및 화주 유치로 2017년부터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영일만항의 목표 물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 디자인 상품선정'에서 '파티오 파고라'가 굿디자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은 우수한 산업디자인상품을 선정·장려함으로써 상품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디자인을 개발하여 상품의 경쟁력강화를 통해 국민의 욕구 충족과 생활
경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공모에서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326억원을 확보했다. 내년도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총 예산은 2천441억원으로서 이중 경북도가 13.4%에 해당하는 326억원을 확보해 17개 광역자치 단체 중 가장 많다. 도는 지난 9월 행안부의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
에어부산이 오는 27일부터 울산-제주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은 그동안 왕복 2회 운항하고 있는 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왕복 3회 운항한다. 증편 운항하는 항공편은 울산공항에서 매일 오후 1시20분 출발해 오후 2시20분 제주공항에 도착한다. 제주공항에서는 매일 오후 2시55분 출발해 울산공항에 오후 3시55분 도착한다. 운항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15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강소기업 100' 선정 계획 공고에 따른 대구·경북·울산권역 사업설명회를 연다.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 중인 소재·부품·경쟁력 강화대책 및 R&D 투자전략과 혁신대책의 후속조치로 전문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친된다. 대경중기부는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향후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