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2019년 농업기술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벼 재배 농업인의 부가가치 향상과 새 소득 작목 개발을 위해 추진한 큰징거미새우 친환경 실증시범에 대한 사업 평가를 26일 농업기술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실증 시범사업은 논에 큰징거미새우 치하(어린새우)를 넣어 벼 생태계를 유지하면서 새우 양식을 하는 내용이다. 모
중국 산둥성 동부의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 부국장이 26일 신임인사차 경주 외동농공단지 내 ㈜다스 본사를 방문했다. 왕량 부국장 일행 4명은 이날 오후 경주에 도착해 송현섭 다스 사장 등과 함께 회사 소개 동영상을 관람하고 1공장과 3공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또 이날 저녁에는 이상은 다스 회장을 외부에서 접견한 뒤 만찬을 함께 했다. ㈜다스는 지
경주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경북 전통시장의 우수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맛과 멋이 함께하는 ‘제13회 경상북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연다. ‘대한민국에 경상북도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경북도와 경주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상인연합회가 주관하며 도내 87개 전통시장이 참
서한이 27일, 수성명문학군의 중심이자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당해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7일 2순위 접수 예정이며 오피스텔은 1일부터 4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의 입지적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에서 지난 2016년 10월에 분양한 영종국제도시화성파크드림이 오는 27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 이번에 입주하는 영종하늘도시화성파크드림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1889-2번지 영종국제도시A43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73㎡, 84㎡A, 84㎡B총
대구경북능금농협 손규삼 조합장과 본점 임직원들은 최근 농협은행 경북영업부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를 가입하며 범국민적 동참분위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4일 NH-Amundi자산운용에서 출시한 일명 '애국펀드'라고 불리는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글로벌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7~28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2019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경중기청이 주최하고 지역 50여 창업지원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비수도권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3년째를 맞았다. 행사는 89개 부스가 참여하는 우수제품 전시회를 비롯해
지난 17일 첫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하면서 살처분 대상 돼지 마릿수가 5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강화군 불은면 소재 돼지농가에서 25일 접수된 ASF 의심신고가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살처분 대상 돼지 마릿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 기준 총 2만172마리의 돼지가 살처분
김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2개 지구(개령면, 부항면), 시군역량강화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82억 원(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면소재지에 중심지 기능을 보완해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낙후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개령면·부항면은 이번 사
상주시가 화서 제2농공단지의 미분양 용지를 추가 분양한다. 시는 상주시 화서면 상용리 화서 제2농공단지의 미분양 용지(3필지) 2만8000㎡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3.3㎡(평당)에 26만원이다. 입주 가능 업종은 비금속 광물 제조업,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농공단지 일대와 화서IC, 남상주IC 등 인구 이동이 많은 곳을
26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서 지역기업 경영난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고용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부품산업의 침체로 인한 고용대책'을 주제로 대구시·대구고용노동청 주최, 대구고용포럼·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다. 1부는 대구사회연대노동복지포럼 권택홍 공동대표가 '대구형 일자리 이렇게 준비하자'로 기조강연을 하고, 구미시 일자리경제과 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정책에 따라 임대주택을 짓거나 매입할 때마다 많은 적자가 발생하는 구조여서, 부채를 줄이려면 임대주택을 짓지 않는 것이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지원단가가 실제 사업비에 비해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다. LH가 24일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에게 제출한 '임대주택 1호 건설당 LH 부채증가액' 자료를 보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성섭)이 24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서 '대구경북 기업가정신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 '도전 그리고 혁신성장'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역별 성공기업가 발굴을 통해 지역 맞춤형 기업가정신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가정신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황철주 이사장의 기조발표, 한양대 한정화 교수의
예금주가 오랫동안 찾지 않고 잠자는 예금(휴면예금)에 대해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은행이 임의로 휴면계좌처리 하는 관행에 제동을 거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사진)은 휴면예금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서민금융진흥원의 휴면예금 활용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서민금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4일 대
대규모 원금 손실 논란을 빚고 있는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투자자들이 첫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나선다. 24일 금융소비자원(금소원)에 따르면 DLF 투자자들은 법무법인 로고스와 함께 우리은행, 하나은행 법인과 담당 프라이빗뱅커(PB)들을 상대로 투자 원금 전액과 상품 가입일부터 소송이 마무리될 때까지 이자를 청구하는 내용의 손해배상 소송을
포항시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한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20년도 사업 대상지는 오천읍을 대상지로 하며 사업 규모는 10억 원 규모이며 지원가구 수는 116가구 지원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힘든 특정 지역의 주택·상가
포항중앙상가를 비롯한 포항시 관내 7개 전통시장이 주차환경개선사업,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유통환경의 변화 및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힘들어 하는 소상공인들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항중앙상가는 공영주차장
상주시가 처음으로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나선다. 상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주택 및 건물에 설치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국도비 24억 원을 포함,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개 읍면 16개 마을 322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시행, 보다 값싼 에너
김천시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한 R&D(연구개발) 소통 간담회가 지난 23일 김천 파크호텔 자스민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김천시 및 경제진흥원 관계자, R&D 전문가, 기업체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과 미래 산업 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본의 對한국 규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