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기호7번)가 “김용판 후보는 부끄러운 트집잡기를 그만해야 한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달서병에 온지 100일 밖에 안됐다’는 것은 전입신고를 표현한 것이 아니다. 달서을에서 달서병으로 와 정치를 시작한 지 100일 정도밖에 되지 않..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용판 대구달서병 후보가 “허위사실을 언론에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선거를 방해한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정중히 사과하라”고 촉구했다.김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달서구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서울에서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2014년 말에 고향인 달서구에 내려온 이래 지금까지 줄곧 ..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기호7번)가 6일 김용판 후보를 향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쁘다는 시까지 올린 김용판 후보는 제정신인가"며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는 2017년 5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글을 올..
4.15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북구을 김승수 후보의 가족들이 선거 유세에 동참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조용한 화제가 되고 있다.김 후보측에 따르면 김 후보의 부인, 두 딸 그리고 아들까지 온 가족이 김 후보와 함께 출·퇴근길 인사, 길거리 유세에 동행하면서부터 '5인 가족 유세단'이란 호칭이 생겼다. 김 후보는 “예..
주호영 미래통합당 의원(대구 수성갑 후보)가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 유권자운동본부의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이에 4일 범사련은 주호영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찾아 좋은 후보 인증서를 전달했다.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문재권 정권이 빼앗은 대구의 봄, 힘 있는 미래통합당 후보 이인선이 되찾겠습니다"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후보가 첫 주말 선거유세에서 이 같이 다짐하며 문재인 정권을 향한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이 후보는 4일 수성못 상화동산 옆 폭포 앞에서 가진 ‘희망 유세’에서 “문 정권은 경제도 파탄내고..
4.15총선 무소속 홍준표 대구수성을 후보가 4일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압승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북일보가 의뢰한 수성을 지역 여론조사를 보면 제가 2번 후보보다 7.4%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선 가능성은 8.7% 앞선다"고 밝혔다.이어 “0.6% 앞선 대구 매일 신문 최초..
대구 정치 1번지 답게 대구시민의 초미의 관심이 모아 지는 곳이 수성구 지역이다. 특히 보수의 동지로 함께 정치 노선을 걷다가 이번에 보수 대 보수를 경쟁하게 된 홍준표·이인선 후보의 날선 공방전이 더욱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문재인 정권 심판에 뜻을 같이 하면서 한쪽은 대권 주자로 선제 공격을 하며 기선..
경북신문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4일 이틀간 실시한 4·15총선 경주시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가 무소속 정종복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도 조사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만약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호명은 로테이션)에 미래통합..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 수성갑 후보가 5일 수성구 황금동 성동초 삼거리에서 가진 주말 유세에서 "행동으로 보이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6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저는 오직 대구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수성구를 나아가 대구..
김봉교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재난 기본 소득제 입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코로나19처럼 특수한 상황에서는 대면 접촉을 줄이거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에 막대한 타격을 가해 생계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만큼 생계유지 등을 위해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을 법제화하자는 것이 근본 취지”라고
기호 2번 박형수 미래통합당 영주·영양·봉화·울진 국회의원선거 후보가 ‘코로나19 방역 출정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박형수 후보측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기존의 대규모 인원 동원과 세 과시식 개소식과 출정식을 없애는 대신 선대본부 관계자 및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선거사무소를 비롯해 주변 상가 등을 돌며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활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 무소속 장윤석 후보는 영양군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철 전 영양군의회 의장 및 전·현직 군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장 후보는 “21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이한성(상주,문경) 국회의원선거 무소속 후보는 6.25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독립유공자를 위한 보훈사업을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한성(18·19대 국회의원) 후보는 “대한민국 번영의 밑거름이 되어준 참전유공자분들의 노고에 큰 감사와 고마움을 보낸다”면서 “이제까지 지지부진한 국가보훈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보훈체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밝
오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에 한 표를 행사할 유권자 수가 4399만4247명으로 확정됐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지난 3일 기준 21대 총선의 선거인 수는 재외선거인 17만1959명을 포함해 총 4399만4247명이다. 지역구 선거인 수는 4396만1157명, 비례대표선거만 참여하는 선거인 수는 3만3
지난 2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에 접어들면서 코로나19 여파에도 후보들의 주말 선거전은 뜨거웠다.특히 대구의 정치 1번지 수성갑은 4선 중진의원 간 대결이 볼만하다. 당대당 싸움으로 대구에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5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 이들 두 후보의 기..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4·15총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포항남구울릉 지역구 김병욱 미래통합당 후보가 '인원동원 없는 정책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 유세를 펼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김 ..
미래통합당 김석기(사진)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가 4·15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불국·안강·강동 장터 등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석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운동원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후보자는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
미래통합당 경주시의회 김동해 의원과 경북도의회 박차양 의원이 지난 3일 오전 차례로 경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정종복 후보 지지를 밝혔다. 김 의원과 박 의원은 탈당계를 제출한 이유를 이번 미래통합당 경주시 선거구의 잘못된 공천과정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박 의원은 지난 4일 경주시민들에게 보낸 ..
김일윤(사진) 경주시 국회의원 무소속 후보가 한수원 본사 중심시가지 이전 공약을 언론을 통해 5일 발표했다. 김 후보는 발표문을 통해 “동경주지역의 주민들이 한수원 본사 이전에 동의하게 되면, 현재 한수원 본사가 있는 장항리 1270번지 일원에 위치한 현재의 한수원 본사를 경주시 서악동 150번지 일원 60만 ㎡(약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