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무소속 주성영 대구북구을 후보가 26일 지역 내 대구소년원·대구운전면허 시험장 조기 이전 추진을 공약했다.주 후보는 “소년원 이전은 지난 총선 및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단골 공약이었지만 전혀 진전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당선된다면 17~18대 8년간 국회 법사위 위원, 간사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년원 ..
4.15 총선 무소속 이진훈 대구수성갑 후보가 26일 정식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출정의 길에 나섰다.이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치고 “사천과 막장으로 진행된 잘못된 공천의 꼼수 정치와 흙탕물 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보수 정치의 시작을 알린다”며 "오직 정의의 가치와 양심이 가리키는 바에 따라 대한민국 1등 도시, 자..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후보가 26일 수성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등록을 마치고 필승을 다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수성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지지하는 지역민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후보등록을 마쳤다.그는 등록을 마치고 나오면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고 수성구발전에 ..
미래통합당 대구달서을 윤재옥 의원이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윤 의원은 26일 오전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미래통합당 대구달서을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윤 의원은 “지난 8년 동안 재선 국회의원으로 지켜주고 키워주신 달서 주민여러분들께 대구의 미래와 달서..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후보가 26일 대구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첫 번째로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 자리에는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구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선 이동욱·김세복 후보도 함께 동행했다.김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절체절명의 상황”이라고 전제한 뒤 “이번..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동구을 후보(전 동구청장)이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 북구 대현로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강 후보는 “미래통합당 후보로서 동구청장을 역임한 ‘현장 중심의 지역 밀착 정치’ 경험을 살려 이번 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주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보답하..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는(의장 권오탁) 지난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안동시·예천군 선거구 김형동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 날 지지선언에서 권오탁 의장은 지지문을 통해 "김형동 후보는 오랫동안 서민, 약자의 편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젊은 인재로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에 ..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사진)는 26일 오전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경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윤 후보는 4차산업혁명을 맞아 경산에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를 조..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6일 오후 3시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대구시 달서구병 선거구 우리공화당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했다.조원진 의원은 후보등록 후 곧바로 달서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중국폐렴)로 힘들어하시는 상인분들과 시민분들을 위로하고 성원을 당부했다. 조원진 의..
경선에 올랐던 미래통합당 후보들이 공천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김일윤(사진) 전 국회의원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앞서 지난 20일 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 전 의원은 21일 미추왕릉 및 숭혜전을 방문해 능 참봉을 만나면서 경주 김씨에 대한 예우를 다함과 동시에, 문중에서 차지하는 ..
미래통합당 경주 지역구 공천이 취소된 박병훈(사진) 예비후보가 26일 언론에 성명서를 내고 "부당한 공천 번복을 즉각 시정하라"고 밝혔다. 성명서를 통해 박 후보는 “통합당 경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해 공천 후보로 확정됐지만, 특정 후보들의 악의적인 음해와 투서 공작으로 지난 23일 통합당 최고위가 공천을 보류..
권영국(사진) 정의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오전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첫 번째로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후보등록을 마친 권영국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은 반칙과 사천으로 경주시민을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는 오만한 미래통합당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그 동안 기득권세력 일당이 독점한 정치를 바꿔야 ..
제21대 총선에서 출마하는 무소속 정종복(사진 좌측) 후보가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정종복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래 이 정도로 시민들을 무시하고 막장으로 치닫는 공천은 처음 봤다”며 “공천을 두고 후보자들 간에 벌..
사단법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문호)는 지난 25일부터 코로나19로 무너져 가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사랑 5%UP’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착한소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급여의 5~10%를 지역상품권으로 교환해 사용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으로 ..
4.15 총선 무소속 윤창중 대구동구을 예비후보(전 청와대 대변인)가 26일 선거등록을 마치면서 “'유승민과의 전쟁’을 벌여 반드시 압승하겠다”고 밝혔다.윤 예비후보는 “박 전 대통령을 탄핵해 지금도 참혹한 정치보복을 당하게 하고 문재인 씨에게 정권을 상납한 유승민이 자신은 대구동구을에서 출마하면 낙선하게 ..
경북 안동·예천 선거구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권택기(55) 예비후보가 승리했다. 권택기·김명호 예비후보는 26일 안동시청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예천 선거구 후보 단일화를 위한 시군민 여론조사를 통해 권 후보가 단일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소수점 차이의 결과가 나왔지만 이에 깨끗하게 승복해 준 김명호
우리공화당이 26일 4·15총선 비례대표 후보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후보 명단은 당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선거인단 투표에서 62.6%의 찬성률로 가결돼 확정됐다고 우리공화당은 전했다. 최혜림 당 대변인이 1번을 차지했고, 2번에는 8선의 '친박 맏형' 전 한나라당 대표인 서청원 의원(경기 화성시갑)이 올랐다. 이어 인지연 당 수석대변인, 박태우
미래통합당은 공천배제-경선-공천자 확정-공천자 취소-단수추천-2차 경선실시 등으로 경주시민을 우롱해 놓고 사과한마디 없는 부도덕한 정당이란 비난이 하늘을 찌른다. 경선에 승리한 후보자는 기쁨은 잠시고 천당에서 지옥으로 오가면서 순간순간을 이겨내느라고 피 말리는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 당대표의 독선적인 공천개입을 지켜본 시민들은 신뢰할 수 없는 혼란스러
대구 달서병 지역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용판 공천자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가족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연 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은 26일 브리핑에서 "미래통합당 달서병 지역구 강용판 후보자 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후보자는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오늘
미래통합당의 경북 경주 지역 4·15 총선 후보가 하루짜리 경선으로 최종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당 최고위원회의는 25일 심야 진행된 회의에서 이날 오후 공관위에서 올린 김원길 후보 공천 대신 애초 공천에서 컷오프된 김석기 의원과 경선에서 패한 김원길 통합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을 대상으로 다시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결정한다는 방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