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대구산업철도의 조기 착공과 복선전철화 추진을 통해 계명대역을 지역 거점 대중교통 환승지구로 개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의 서부지역은 대구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해 대중교통 수요가 많지만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최고위의 무효 결정을 박은 경주시 선거구의 박병훈 예비후보(사진)는 25일 소명서를 내고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소명서에서 본인에 대한 교통사고건, 공직선거법 위반의 건에 대해 당시의 사건기록과 판결문 등을 첨부해 제시하며 “억울한 공천 탈락의 피..
미래통합당은 25일 아침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경북 경주, 부산 금정,경기 화성을, 경기 의왕·과천 등 4곳의 공천을 무효화 했다. 4곳 모두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 원안을 유지하기로 한 곳으로 최고위원회가 이를 다시 뒤집은 것이다. 공천이 무효가 된 경북 경주는 현역인 김석기 의원이 공천 배제(컷오프)된 경주는 박병훈 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제21대 총선 대구 달서구병 지역구 공천이 확정됐다. 조 의원은 “미래통합당은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 보수의 정체성이 모호한 사람 등 기형적인 통합으로 보수우파를 분열시켰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확고히 지키고 끝없이 좌로 가면서 국가경제와 서민경제를 망가트리는 문재인 정권과 강력하게 맞서 싸운 조원진의 총선압승이 진정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대구 북구을·사진) 후보는 24일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해철)으로부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실현하고, 노동자의 권리증진과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21대 친노동·친공공 총선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홍의락 후보를 공개 지지한 공공노련은 전국전력..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사진)는 구미공단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미국·유럽 등의 대량해고 사태는 구미공단의 수출 급감과 실직사태로 그대로 전이될 것이라는 점을 깊이 우려하면서, "현재와 같은 국난극복 상황에서 시민들이 정치인에게 기대하는 것은 문제해결 능력이며, 지금 가장 절실한 것..
4·15 총선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경북 경산시·사진)는 생존의 기로에 놓인 자영업자, 중소상공인의 피해지원을 위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제안한 40조원 규모의 '긴급구호자금' 투입을 정부 여당이 적극 이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윤두현 후보는"황교안 대표가 건의한 긴급구호자금은 자영업자, 중소상공..
허대만 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선거구·사진)는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24일 논평을 내고 참여자 전원을 신상을 공개하고 강력 처벌할 것을 주장했다. 허 후보는 논평을 통해 "먼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16명을 포함한 피해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4일 "n번방은 단순한 일탈 공간이 아니라 반사회적인 집단이 모여있는 범죄소굴이었다. 소름 돋는 섬뜩한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황 대표는 "미성년자를 노예처럼 성착취하는 가해자들의 잔혹한 행위에 국민들은 격노하고 있다"며 "n번방 사건은 단순한 음란물 유포죄가 아니다. 미..
김규환 미래통합당 의원이 "개인적으로는 피를 토하는 심정이지만 절대절명의 순간 선당후사의 굳은 마음으로 결정했다"며 24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지금까지 경선에서조차 배제된 정확한 이유를 듣지 못했다. 그 누구도 알려주는 사람들조차 없었다. 도저히 납득..
경북도의회가 24일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등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도넘은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의 군국주의적 망령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일본의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충격으로 인한 기업 줄도산 위기를 막기 위해 100조원 규모의 '기업구호 긴급자금'을 투입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2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기업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정부의 결연한 의지로 시작한다"며 "정부는 우리 기업에 ..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TK(대구·경북)지역 마지막 경선지인 대구달서갑에서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승리해 본선에 올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23일 달서갑 지역구에서 홍 전 국장과 이두아 전 의원의 경선을 진행한 결과 홍 전 국장이 승리했다고 24일 밝혔다.현역 곽대훈 의원이 공천 배제(컷오..
4.15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수성갑에 출마하는 주호영 의원이 23일 “다가올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독재 사회주의 노선을 청산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선택하는 국가노선을 결정하는 싸움”이라고 밝혔다주 의원은 모 라디오 뉴스쇼에 출연해 “문 정권이 잘한 것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문 정권의 탈원전, ..
4.15 총선 무소속 주성영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구암동 고분군·팔거산성 역사테마 공원 조성을 공약했다주 예비후보는 24일 “구암동 고분군과 팔거산성의 창조적 복원을 통해 역사 테마 공원으로 조성하고 일원에 철쭉·진달래·해바라기 군락지도 함께 조성해 금호강과 연결된 함지산 전역을 힐링테마공원화 함으로써 ..
무소속 대구달서갑 곽대훈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방문이 이어졌다.곽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22일 오후 달서구축구연합회 역대 회장단이 총출동해 곽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곽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박명규 회장은 “곽예비 후보가 달서구민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출마한 만큼 끝까지 확실하게 밀어줄 것"이라..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동구을 예비후보(전 동구청장)가 교육특구 지정 추진과 혁신도시 내 새론중학교를 중·고등 통합학교로 개편하는 등의 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강 예비후보는 24일 “학령인구 감소로 신규 학교 개설이 지연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고 있다”며 “혁신도시 내 새..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4일 경주시 박병훈(사진) 전 경북도의원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이석연 통합당 공관위원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 직후 출입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고위에서 의결을 보류한 경주 선거구에 대해 공관위가 장시간 논의한 끝에 원안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24일 코로나19 생계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즉각적이고 보편적인 지급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최대 피해자인 250만 대구시민을 긴급생계자금으로 겁박하며 옥죄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행태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긴급생계자금 지원에 무슨 정치적 ..
제21대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서구·달성군 예비후보들이 24일 오전 11시 달서구 두류공원 2·28민주의거기념탑 앞에서 달서구·달성군 발전추진 방안에 대한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김부겸 국회의원은 이 날 인삿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역경 속에서 대구시민들이 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