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자이'의 위력은 대단했다. 지난 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불구하고 1만 4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기를 증명한 것이다. '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분양 전부터 뜨거웠다. 매일 100여통 이상의 문의전화가 걸려왔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다시 고조된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조치 등 잇따른 글로벌 악재가 국내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을 덮쳤다. 원·달러 환율이 1210원선을 돌파해 1220원 턱밑까지 치솟은데 이어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일제히 급락하며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쳤다.
티웨이항공이 5일부터 11일까지 가을 여행 특가 이벤트인 't'켓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제선 항공권을 편도총액 최저 3만2600원부터 제공한다. 탑승일자는 내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로, 국제선 44개 노선 대상이다. 인천/김포공항 출발 노선은 ▲인천-가오슝/타이중 6만1200원~ ▲인천-마카오 6만8500원~ ▲인천-하노이 7만85
DGB대구은행이 EBS리틀소시움 제휴 5주년 기념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구은행 BC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EBS리틀소시움 이용권을 아동 30%, 성인 50% 현장 할인하는 이벤트다. 대구 북구 엑스코(EXCO) 지하 1층에 소재한 EBS리틀소시움은 2100여평의 면적에서 60여개 직업체험을 할 수 있
DGB대구은행이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특별금리 상품, 기념 디자인 상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지난 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광복절 기념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파랑새 적금 1년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3.1%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인1계좌, 신규금액 20만원 한도다. 광복절 특별금리 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일본 정부가 지난 2일 수출 우대국 명단에서 한국을 제외하고 26개 국가만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 두기로 결정했다. 일본 정부가 어떤 방식으로 수출규제에 나설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국내 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 불확실성 확대는 물론이고 당장 하반기 경제성장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견해도 있
김천시는 4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감호권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올해에는 총 100곳 중 상반기 22곳이 선정됐으며 하반기는 78곳이 선정될 계획이다. 감호권역(감호지구 및 감호중앙지구)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이며, 도시재생
구미시는 지난 2일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달 28일부터 우리나라가 백색국가에 배제가 되면 일본이 규제 리스트 대상으로 정한 1100여개의 전략물자를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현지 기업들은 경제산업성의 사전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 중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화학, 기계 등 이 리스트에 포함돼 구미시 기업 또한 광범위하고
대구시와 (재)대구테크노파크가 이달부터 청년들의 사회진입역량 강화와 문제해결형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2019 대구×청년 소셜리빙랩'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창의적 관점에서 사회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자들과 만나고 협업하는 현장교육으로, 청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역량을 높이는 한편 일자리를 창출과도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창업'에 집중투자 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대구를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중관촌, 수도권의 테헤란로·판교밸리와 같은 창업허브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삼성창조캠퍼스는 문화와 벤처창업이 융합된 곳으로 대표 창업 거점으로 자리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기업 지원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힘을 모은다. 시와 도에 따르면 양 지자체는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와 내년 6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5일 체결한다.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는 내년 6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
대구시가 지난 2일 일본의 對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가 본격화 되면서 지역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1일 일본이 1차 수출제한조치를 발표함에 따라 지역기업의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대응방안을 모색해 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지역기업은 모두 854
포항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및 '소상공인 빈점포 임대료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5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영업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경영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 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으며, 포항시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들을 대상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시장에서 금값이 또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한 일본의 무역보복이 직격탄이 돼 금값을 끌어올렸다. 지난 2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RX금시장의 1g당 금 가격(종가 기준)은 5만5410원(1돈 20만7788원)으로 전날보다 1280원(2.
제870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21, 25, 30, 32, 40, 42 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당첨번호 5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각각 19억2884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8명으로 각 6697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33명으로 158만원씩을 받는다.
프랜차이즈 관련 정보가 한자리에 모인 '2019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오는 8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유행에 민감한 창업시장의 창업아이템과 유망 프랜차이즈 트랜드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땅땅치킨, 맘스터치, 크린토피아 등 다양한 업종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고 전문과와 1대 1 상담도 가
대구 지역 2개 병원이 JCI인증을 다시 한 번 획득하면서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JCI인증을 재 획득한 병원은 에필성형외과, 올포스킨피부과 등 2개 의료기관이다. 이들 병원은 재 인증을 위해 6개월 전부터 의료질 환자안전, 약물사용 시설, 감염관리 등 316개 인증기준과 1271개 항목에 대한 인증준비를 해왔다.
대성에너지(주)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지난달 31일 노아의 집을 방문해 '도시가스 행복나눔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또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찾아 가스건조기, 가스보일러, 생활가전 등 총1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도시가스 행복나눔사업은 에너지 취약지역에 놓인 사회복지시설이 도시가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일러, 건조기, 식기세척기,
경북도 농식품 수출이 신남방정책과 중국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더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2억7049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배추 133.2%, 참외 106.5%, 김치 43.6%로 큰폭으로 증가했고, 김, 포도, 토마토 등도 성장
지난달에도 소비자물가는 0%대 상승률을 보였다. 올해 1월부터 7개월째다. 다만 치킨, 맥주, 커피, 김밥 등 도시지역 서민이 즐겨 먹고 마시는 품목의 가격은 2~5%대 올랐다. "저물가를 체감하지 못하겠다"는 불만이 나오는 이유다. 이두원 통계청 물가동향과장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 설명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