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9일 대구·경북의 경선결과를 발표했다.먼저 대구는 5곳(동구갑·동구을·북구을·수성을·달서갑) 중 달서갑을 제외한 4곳의 결과가 나왔다. 대구 동구갑은 △류성걸(61.4)이 △이진숙(48.6, 여성신인 가산 10점 포함)을 눌렀다. 대구 동구을은 △강대식(57.3)이 △김재수(32.6) △김영희(15...
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에서 박병훈(사진) 전 경북도의원이 57.3점을 얻어 승리하면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쟁자로 나선 김원길 통합당 중앙위 서민분과경제위원장은 42.7점을 받아 박 전 의원에게 패했다. 19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
4.15 총선 서재헌 대구 동구갑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6시 후보자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한 온라인 개소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개소식은 서 예비후보가 이끌고 있는 '서재헌의 새로운 라이브(SNL)'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로 방영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및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4.15 총선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19일 호산중학교 예정부지에 생활복합SOC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호산동 부지는 대구시 소유로 호산중학교의 설립을 목적으로 계획됐으나 학령인구의 지속적인 감소로 17년간 미활용 유휴지로 방치돼 왔다"며 "아파트가 밀집돼 인구밀도가 높은 ..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동구 건설'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젊은층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활기찬 동구 건설이 완성될 수 있다”며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겠다”고 밝혔다.이..
미래통합당 경북 경주 지역구 경선 결과 김원길 42.7점·박병훈 57.3점으로 박병훈 후보 공천이 확정됐다.
김석기(미래통합당·경주시·사진)의원과 이채관 후보 등 경주지역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자들이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통합당 경주시 지역 경선후보로 선출된 김원길 후보자에 대한 '후보자 매수 및 이해유도죄 의혹'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다며 경주지역의 경선을 무효로 할 것을 주장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8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한시적으로 부가세와 4대보험료를 깎아줄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 경북 재난 지원과 경제 살리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과 절박한 심정을 생각하면서 (추..
미래통합당 박승호 예비후보 (포항남,울릉) 지지자 50여명은 18일 오전 국회 앞에서 상여를 앞세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여론조사 압도적 선두를 달리던 후보들을 배제한 나머지 지지율 한 자릿수의 최하위 후보 2명을 경선에 참여시켜 포항시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천하의 협잡공천이라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총 11조7000억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이 18일 2차 추경과 재난기본소득 등 추가 조치 검토에 나섰다. 코로나19가 전세계 경제를 휩쓸면서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가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경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게 민주당의 판..
자유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대구 달서구병)의원은 21대 총선 달서구병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오후 5시에 개최된 총선 선대위 발대식에서 조원진 의원은 "거짓의 껍데기를 내리고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대구시..
김정재(미래통합당, 포항 북구·사진)의원은 영세 사업자들의 납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간이과세 기준금액을 1억2천만원으로 상향하는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간 매출액이 4800만원 이하인 사업자가 간이과세자로 지정되는데, 1999년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기준금액..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영하 변호사의 미래한국당 컷오프(공천배제)를 겨냥해 "도와주려는 카드를 능욕당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자유롭지 않은 몸이지만 '선거의 여왕'이라 불렸던 박 전 대통령의 존재감은 이번 총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모양새다. 1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국장)가 "성서형 특화테마 골목상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홍 예비후보는 18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골목상권이 붕괴되고 장기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어 이를 회복하기 위한 중단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며 "지역 대표 골목상권에 대해 특..
4.15 총선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수성구갑 예비후보가 “비례연합정당은 연합이라는 이름이 무색한 민주당의 비례정당”이라며 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 창당 시도에 대해 비판했다.주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JTBC 뉴스온에 출연해 “민주당은 미래한국당을 향해 꼼수라고 비판하고 형사고발까지 했다”며 “지금은 사과..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도청 후적지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세계 최초, 지능형 로봇을 활용한 줄기세포 치료 중심의 정밀의료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기대 수명은 늘어났지만 여전히 기아와 빈곤,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으로 수..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재수 대구동구을 예비후보가 "대구동구혁신도시를 기업비상계획 롤모델 시티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2000년이후 사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예측하기 어려운 ‘블랙스완’ 상황이 주기적으로 발생할 때마다 정부에서조차 우왕좌왕하는 미흡한 대응행태가 반복돼 막대한 손실을 ..
미래통합당 대구서구 김상훈 의원이 18일 코로나19로 침체일로에 있는 지역경제의 회복 대책으로 ‘TK뉴딜’을 주장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가 위험 수준에 이르렀다. 2월 한달 간 감소한 대구지역 서비스업 매출액 규모만도 2496여억원에 달하며 번화가 유동인구 또한 1000만명에서 150명..
“젊은 친구가 이런 막가파식 폭로전을 계획했다는 사실은 이를 조종하는 자의 존재와 무수한 배후세력에 대한 의심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제가 통화했던 말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김원길(사진) 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
경주 감포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중앙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조기 완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1995년부터 시작된 전촌삼거리부터 오류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감포중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대해서 감포읍발전협의회 및 이장협의회와 18일 월성1호기 재가동 지역발전 상생협력금 기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감포중앙 도시계획도로는 총사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