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온택트 시대를 선도할 D-블렌디드 수업선도학교를 공개 모집한다.'D-블렌디드 수업'은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학습의 장점을 혼합한 것으로, 학생-학생 및 교사-학생간의 상호작용을 최대화하고 학생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대구형 온·오프라인 수업 방법이다.이번에 모집하는 D-블렌디..
영남이공대 기계공학과와 전기자동화과 융합팀 'CR&DE SAE'가 최근 '제2회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한국자동차공학회와 전남 영광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전기 자동차 대회로, 전국 51개 대학 59개 팀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구보건대는 지난 15일 (재)씨젠의료재단과 보건·의료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 한규섭 대표원장, 이봉우 행정원장을 비롯해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박희옥 학새우치업처장,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 등이 10여..
대구달성군청소년센터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청소년성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성(性)글라스를 벗자'를 주제로 남녀의 신체적 차이를 인식하고 청소년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고 사전에 예방하고자 청소년성교육프로그램이다.앞서 지난 11일 구지초등학교 4~6학년 176명을 대상으로 청소..
신라공업고등학교는 김연규 군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국가대표선발전 자동차정비 직종에 최종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김연규 군은 학교를 다니며 3년 동안 성실하게 기술을 갈고 닦았다. 그는 지난해 경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은메달, 전북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데 이어 2022년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자동차 정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김연규 군은 “신라공고 입학 때부터 꿈꾸었던 목표를 이루게 돼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부모님같이 자신을 이끌어 주며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늘 곁에서 지켜봐 주신 서상일 지도교사에게 가장 감사한다”고 했다.
경북교육청이 학생 주도형 수업 확산을 위한 ‘1-1-1 프로젝트 학습’을 위해 도내 전 초등학교에 학급당 10만원씩, 총 6억4000만원을 지원한다.‘1-1-1 프로젝트 학습’은 학생의 삶을 기반으로 ‘1(한)학기 별 –1회 이상–1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하며 학생 미래역량을 신장하는 수업 개선 정책이다. 프로젝트 학습은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하고 협력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배움이 일어나는 학습을 말한다.학생이 주도성을 가지고 학습 과정을 진행하며, 학습의 주체는 학생이 되고 교사는 학습 과정에 맞는 조언과 도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주도성과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학교에서는 인성, 환경, 안전과 같은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학교 주도형 프로젝트, 학년・학급 협력형 프로젝트, 동아리 자율형 프로젝트 등 학교와 학급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모든 학교에서
경북교육청이 경북의 얼을 잇는 놀이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공동체 협력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형 혁신유치원’10개원을 선정 운영한다.‘경북형 혁신유치원’은 생태교육을 통한 놀이교육 활성화, 혁신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사 문화 선도, 학부모 참여 활성화를 통한 미래 유아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유치원-어린이집 또는 유-초 연계를 통해 유치원 구성원의 전문성, 자발성 및 현장의 자율성 촉진으로 교육문화 혁신을 선도해 간다.또한, 교육과정, 유치원 문화, 학습공동체 영역 등과 관련해 창의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유치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한다.한편, 경북형 혁신유치원은 유아·놀이중심 교육 일반화 및 새로운 유아교육 정착을 위해 2019년에 7개원 운영을 시작해 2020년 10개원을 운영했으며,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위해 2019년과 2020년 운영유치원에도 예산을 일부 지원한다.이양균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경북의 얼을 잇는
경북교육청이 15일부터 31일까지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교육수요자 중심 소통 창구 활성화를 위해 ‘2021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이하 ‘모니터단’)을 모집한다.모니터단은 경북교육청의 교육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환류하고자 운영한다.도교육청은 도내 학교당 1~2명을 모집해 학부모 1천명으로 구성하고, 경북 교육에 관심 있는 도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이들은 교육 정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 모니터링, 학교 및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창출,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 채널 등의 역할을 한다.도교육청은 모니터단에 주요 교육정책을 안내·홍보하고 분기별로 전반적인 정책 추진상황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23개 교육지원청별 모니터단 926명을 구성해 경북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지역의 명문사학 의성고등학교(신은식 교장)가 '체육을 통한 공감! 영어를 통한 소통!'이라는 혁신적인 슬로건을 앞세워 경북교육에 새로운 융·복합 교육방향을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지난해 코로나와 맞서 학생참여형 온라인 수업 개발과 영어축구 공개수업을 통해 학생과 교사들의 역량을 보여준 의성고등학교는 올해 전국 최초로 정규 체육수업에 교사, 영국스포츠지도자, 체육지도자가 함께 체육을 가르치며 학생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의성형 영어체육수업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선택형 수업, 중-고 연계 스포츠 캠프, 드론동아리, 스포츠 보충수업 등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으로 유명한 의성고는 대도시 학교보다 시설면에서 열악한 영어와 체육과의 학습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의성군 2021년 특성화 교과 및 방과 후 학교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의성형 영어체육수업을 개발해 안정을 찾고 있어 경북도내 학교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신은식 교장은
경상북도대학연합이 하버드대 로스쿨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램지어 교수가 논문을 자진 철회하고 피해자들에게 즉각 사과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15일 경상북도대학연합은 경상북도 도청 브리핑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발적 매춘부라고 망언을 한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대표 발제자 위덕대학교 이다영 총학생회장은 "램지어 교수는 상식을 뒤엎는 주장으로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며 "더욱 분노할 일은 국내 일부 몰지각한 인사들이 부화뇌동하는 상황"이라며 국내의 램지어 교수 옹호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자유발언에는 영남신학대학교 장지호 총학생회장, 경북도립대학교 정성훈 총학생회장,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송준호 학생이 참여해 목소리를 높였다.이들은 '램지어교수 역사 왜곡 규탄한다'라는 피켓을 들고 규탄의 목소리를 내었으며 이후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연대해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밝혔다.경상북도대학연합은 위덕대학교, 영남신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도 기초연구사업부분 ‘생애 첫 연구’ 신규과제에 비뇨의학과 권세윤 교수(사진)의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권세윤 교수는 이번 사업에 ‘방광암의 난치성을 결정하는 유전자 탐색과 이에 연관된 microbiota의 역할 규명'이라는 주제의 연구과제를 제출했다.이 연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9400여만원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생애 첫 연구 지원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모든 신진연구자에게 연구기회 확대 및 조기연구 정착 유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권세윤 교수는 “재발성 방광암 환자에서 얻은 소변이나 조직샘플을 통해서 방광 내에 존재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확인하고 이 마이크로바이옴의 특징을 연구하여 방광 내피세포의 유전자 변이와 관련성을 규명하여 재발성 방광암 환자에서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선재적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1 창의융합체험활동'을 16일부터 12월21일까지 총13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창의융합체험활동은 초등학교 4~6학년 중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을 대상으로 과학, 수학, SW교육을 코티칭(Co-teaching)을 통..
대구시교육청이 학교급별 최신 자녀교육 정보를 담은 올해 '학부모 자녀교육 가이드북'을 학부모들에게 제공한다.학부모 자녀교육 가이드북은 ▲유치원(만3~5세) ▲초등학교(1~3학년) ▲초등학교(4~6학년) ▲중학교 ▲일반고 ▲특성화·마이스터고 ▲특수교육 등 총7종으로 구성돼 10만9000부를 발간했다.2013년 첫 발간 ..
영진전문대가 코로나19 상황에도 올해 졸업자 중 해외취업만 100여명을 돌파했다. 더욱이 정부지원 해외취업 사업에도 6개 과정이 선정돼 앞으로의 해외취업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15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지난 2월 졸업자 가운데 해외취업 내정자는 3월 현재 103명이 이른다.취업 성과를 살펴보면 일본 라쿠텐 2명, NHN..
영남이공대 부사관·우정공무원 계열이 15일 오전 천마체육관서 '부사관과 승급 및 제복 착용식'을 개최했다.승급식은 부사관과 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1학년의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고 2학년 승급을 축하하는 자리다.제복 착용식은 1학년을 대상으로 예비부사관으로서의 타의 모범이..
한국장학재단이 신임 상임감사로 이승천(59) 대신대학교 석좌교수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이승천 상임감사는 계명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공법학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대구미래대학교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동교수..
경북교육청이 19일까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배려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존중 4행시, 표어 공모전’을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상호존중에 관한 4행시, 표어이며 당선작은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업무포털 등에 게시해 배려와 존중의 문화 조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또 경북교육청은 동등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해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등 화목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소통과 공감의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혜정 도교육청 감사관은 “따뜻한 경북교육은 서로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만큼 상호존중의 날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1학년도 학부모안심유치원’50개원을 선정해 운영한다.학부모안심유치원은 유치원에서의 안전과 위생 관리 책임 강화에 따라 학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선정된 50개원에 유치원 규모에 따라 원당 300~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유아들의 안전과 건강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맞춤형 컨설팅, 교원 연수, 우수유치원 현장 견학으로 교원의 안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한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22일까지 학부모안심유치원 공모 신청을 받았으며,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기반 조성 및 환경개선, 예산 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이양균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유아교육 환경과 안전에 대한 교직원의 인식 향상으로 학부모에게 더 믿음직한 유치원 교육환경이 조성돼 365일 온종일 안전한 유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특허출원으로 돕고자 학생발명특허거점센터를 확대 운영한다.이는 특허변리사와 연계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특허출원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존 포항‧안동 발명교육센터에 구미발명교육센터를 추가 지정해 총 3곳의 학생발명특허거점센터를 운영한다.학생발명특허거점센터는 도내의 발명대회 우수작품, 발명‧메이커교육센터 우수 수업 산출물, 단위학교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해 특허출원을 지원한다. 또 2018년부터 현재까지 10건이 특허출원 등록되고, 34건이 특허출원 심사 중이며, 올해 학생들에게 30건의 발명특허출원을 지원한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미래사회는 학생 스스로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이다”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특허출원과정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체화해보는 것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종)은 건전한 청렴의식 및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11일 대가야홀에서 학교장 대상 청렴 다짐식을 실시했다.이날 서약식에서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원칙과 절차 준수, 청렴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 금품·향응·편의제공 근절,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 청렴한 생활로 반부패 청렴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박경종 교육장은 ″깨끗하고 신뢰받는 명품 고령교육 실현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청렴의식 내면화와 실천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