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주시가 경북도내 출산율 꼴찌 탈출을 위해 출산장려금과 축하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출산장려지원에 관한 조례를 확 뜯어고쳤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8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출생통계'에서 합계출산율이 1.03명으로 경북도내(경북 평균 합계출산율 1.17명)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0.76명) 다음으로 가장 낮은 시군인 것으로 나타났
상주시와 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관내 식당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의 연계·협력 및 지역 내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드림스타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공공사례관리 7개 부문과 10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공무원을 포함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대상과 서비스의 종류, 지원내용
김충섭 김천시장은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지역균형발전의 시정방침에 따라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건설하기 위해 지난 17일과 22일에 2회에 걸쳐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건설사업장과 내년도 2020년 신규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적극 수렴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의원은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정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사회적 기득권을 대물림하기 위한 반칙과 부정, 불법을 지적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이 23일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4~2018년)간 관세청이 적발한 불법·부정무역은 연평균 8조3555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지난해 적발건수가 4950건으로 사상최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적발규모를 범죄 유형별로 살펴보면, ▲재산도피, 자금세탁 등의 외환사범이 연평
정의당은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시 확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교육불평등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정시확대라는 대증요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에서 현 정부의 교육에 대한 철학의 빈곤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정의당 여영국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청와대 몇몇의 얄팍한 생각이 대통령의 발언으로 반영돼 그들끼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65회 임시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265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을 의결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차동찬 의원이 '지역 침수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빗물펌프장 운영 전반에 대한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과 전문인력 확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동주택정책연구회'가 22일 구미시 일원에서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조례 제·개정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먼저 '구미 호반베르디움엘리트시티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와 함께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 조례의 정비계획에 대한 세미나를 개
포항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본청, 구청, 읍면동 시설물 관리부서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을 구성해 23일 발대식을 가졌다. 합동설계단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가 큰 공공시설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복구예산 확보 전에 편성해 운영하며, 도시안전국장을 총괄단장으로 하여 본청, 구청, 읍면동 시설관리부서 소속 34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시설을 전부 헐고 새로 지을 것을 지시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23일 보도했다. 김위원장의 지시는 2008년 박왕자씨 피격 사망 사건을 계기로 중단돼온 현대아산의 금강산 관광사업을 백지화하고 북한이 독자적으로 관광지구를 새로 건설해 관광사업을 펼 것임을 밝힌 것이다. 이에 따라 남북한 사이의 중요 협력사업의 대표적
마루야마 코헤이 주부산일본국총영사가 부임 인사 차 23일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했다. 이날 자리에는 지일파(知日派)로 알려진 김석기 국회의원도 함께 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레이와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며,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통령 친서를 지참하고 일본을 방문 중으로 한일관계 개선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일관계 미래를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경주시는 오는 26일 형산강 자전거 길에서 '제2회 형산강 상생협력 자전거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황남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양동마을에 도착하는 17.15㎞구간으로 진행되며,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형산강 상생로드를 완주할 계획이다. 상생로드는 경주·포항 지역민들의 휴식처이자 형산강 주변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지난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4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10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및 복구 상황을 보고받고, 집행부가 제출한 울진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울진군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5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또 29일까지 부서
도기욱 의원(예천, 자유한국당·사진)이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 판매 확대와 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도 의원은 경북도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30개소에서 비닐봉투, 사무용지, 화장지류, 사무용의장, 가구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공공기관의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소비는 매우 미흡한 수준에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21일 세종시에서 중앙부처에 파견근무하고 있는 경북도 출신 공무원 30여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0년도 국비확보와 관련, 전국 17개 시도가 '소리없는 전장'처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에 파견되어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면목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가 22일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에 돌입했다. 먼저 오전 10시에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 듣고 이어서 오후 2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원)는 예산안에 대한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국회가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학계·연구계 등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서, 5인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1시 도쿄에서 열린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 의식에 참석,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축하를 전했다. 나루히토 일왕은 지난 5월1일 일본 왕가의 상징물인 거울, 칼, 곡옥을 넘겨받는 의식을 통해 제126대 일왕으로 즉위한 바 있다. 이날 즉위례 정전 의식은 새 일왕의 즉위를 대내외에 알리는 성격으로, 전세계 축하사절을 포
김천시가 새내기 공무원들과 시정 현황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김천시는 지난 17일자로 발령받은 신규공무원 93명을 (21일부터~22일까지)과 (24일부터~2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총 2회에 걸쳐 시정 주요 사업장 및 관광지를 탐방을 진행 하고 있다. 신규 공무원들은 김충섭 김천시장의 축하인사와 기념
구미시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5개동 행정복지센터(인동동, 양포동, 상모사곡동, 선주원남동, 도량동)에서 불법노점상 근절을 위한 시민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단속방법 모색, 노점상 불매운동 범시민 홍보활동 전개 등 노점상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하고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구 시의
구미시는 22일 오전 10시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참여예산시민위원회(위원장 조중래)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참여예산시민위원 54명이 참석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우편·인터넷 등으로 제출한 시민제안사업 75건에 대한 사업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사·분석해 2020년도 예산(안) 반영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