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상하수도부 국장 일행이 상하수도 기술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 물 정화 기술 견학을 위해 22일 경주시 에코물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말레이시아 정부의 요청으로 추진됐으며, 말레이시아 상하수도부 국장을 포함한 수질분야 정부 관계자, PAAB 회장 및 관계자 일행 등 40명이 방문했다. 방문에 포함된 PAAB는 말레이시아 재무부 산하 공기업으로
자유한국당 백승주(경북 구미시갑·사진) 의원은 21일 "군에 보안문서 이력 관리 시스템이 설치돼 있지 않아 외부 유출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국방부는 향후 보안조치 계획도 없고, 국정원 '국가정보보안 기본지침'에는 관련 지침도 없는 상황"이라고 문제를제기했다. 백 의원실은 "국방정보본부 보고에 따르면, 2017년
자유한국당 김규환(대구 동구을·사진) 의원이 유럽 집행위원회가 위조 및 불법복제행위 감시리스트에 한국기업을 포함했는데 정부(산업부·중기부)와 네이버가 해결할 의지도 관심도 없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특허청은 유럽연합과 지재권 관련 한-EU FTA 이행사항을 확인하는 회의에서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 노력 부족 등의 이유로 네이버를 지재권 감시
자유한국당 송언석(경북 김천·사진) 의원이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회에 공식자료를 제출하면서 대한항공 항공기 무단이륙 사건은 누락하고 대한항공의 베이징 공항 관제지시 불이행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는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항공안전법에 따르면 항공기 사고나 안전 장애가 발생한 경우 국토부 장관에게 이를 보고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등 패스트트랙에 오른 검찰개혁 법안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최대 쟁점인 공수처 설치를 놓고 또다시 입장차만 확인했다. 이에 여야는 오는 23일 예정된 여야 '3+3'(각 당 원내대표+의원 1명씩) 회동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한다는 방침이지만 여야 간 이견이 워낙 큰 상황이어서
포항시가 민선7기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현안·공약·역점사업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혁신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보고회는 지난달 19일 환동해미래전략본부를 시작으로 본청, 사업소, 구청, 읍면동 및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한 전 부서와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1일 포항청소년재단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김천시는 지난 18일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적극행정이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다해 공익을 증진하고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행정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기존의 법과 제도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 문제가 속출하는 상황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1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고령옥미' 등 산물벼 수매에 들어갔다. 전체 산물벼 매입계획량은 1만5000포/40kg이다.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을 반영해 12월중 확정되며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고, 중간정산금(3만원/포대당)은 수매 직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파트 건설사들이 발코니 확장을 강요하는 설계를 통해 수조원 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사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등 5개 건설사가 공급한 일반분양 아파트는 약 22만세대로 이중 98.7%인 21만6000여 세대가 발코..
경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내년 주민공동체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음달 6일부터 12월 4일까지 5주간 ‘2020 경주시주민공동체 공모사업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주민공동체 공모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 재생을 위한 주도적이고 지속적인 역할이
자유한국당 김석기(경주·사진 가운데)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개최한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2019 의정대상’을 수상했다.한국유권자중앙회는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참여를 높이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정치발전을 통해 국가발전에 ..
영양군은 지난 18일 도시재생뉴딜사업 전략계획 수립에 대한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 청취 및 수렴을 위해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지역 전체 또는 일부 지역에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유·무형의 지역 자산 등을 조사·발굴하
영양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과소장, 담당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2년 차인 올해 업무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신규사업, 역점사업 등 중점 추진해야 할 사업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내년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고령군 쌍림면(면장 임영규)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종윤)와 함께 10월 15일부터 쌍림보건지소(유경숙 지소장)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상담부스를 설치·운영했다. 2019년도 독감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지소를 방문하는 관내 어르신 약600여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해 예방접종과 함께 복지 상담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18일 진량읍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사업장' '코리우드'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도시청년의 지역 유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정착화로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지원사업'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
지난 3년간 대구에서 부동산 거래로 5억 넘게 양도차익을 남긴 건수가 2500여건, 차익 규모만도 2조70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이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사진)에게 제출한 '과세연도 3년간 부동산 양도차익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5~2017년간 대구에서 양도차익이 5억원 넘게 발생한 주택 및 토지는 2536건
전체 범죄는 조금씩 감소하고 있지만 외국인 범죄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서울 강서구갑·사진) 의원이 20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2013년~2018년) 검찰에 접수된 외국인 범죄자는 3만4460명에서 4만3923명으로 27% 증가했다. 전체 범죄자 100명 중 2명이 외국인 범죄자였다. 같은 기간 전체 범죄
기상청의 오보로 인해 국내 항공업계가 입은 손해가 최근 2년 반동안 18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간 기상오보로 인한 산업계 피해가 잠정치로 산출된 적은 있지만 구체적인 손실액수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유한국당 강효상(대구 달서구 병·사진)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기상청의 오보로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이 20일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세청이 FIU(금융정보분석원)정보를 세무조사에 활용해 추징한 세액은 연평균 2조4212억에 이른다. FIU정보를 세무조사에 활용한 실적은 ▲2014년 2조3518억원(1만254건) ▲2015년 2조3647억원(1만1956건) ▲2016년 2조5346억원(
올해 국정감사에서 '조국 대전'을 치른 여야가 이번에는 '예산 전쟁'에 돌입한다. 국회는 22일부터 약 513조원에 이르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9.3% 증가한 513조5000억원 규모인 '초(超)수퍼예산'을 편성한 만큼 여야 간 강 대 강 격돌이 예상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시정연설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