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일본의 독도 도발 노골화를 규탄하고 독도주권 칙령반포 119주년을 기념하고자 14일 독도의용수비대 최부업(89, 포항) 대원을 찾아 숭고한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6·25 전쟁의 혼란을 틈타 독도에 대한 일본인의 침탈행위가 잦아지자, 홍순칠 대장을 비롯한 33명의 6·25 참전 용사들이 의병(義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와 관련해 "결과적으로 국민들 사이에 많은 갈등을 야기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조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의한 검찰 개혁을 희망했지만 꿈같은 희망이 되고 말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사고로 일반 국민에게 부과되는 연체이율이 일반 시중은행보다 3%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채권관리 규정`을 보면, HUG는 기업과 개인보증 모두 채권 연체시 9%의 연체이율을 일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회와 경제도시위원회는 오는 21일 열릴 제246회 임시회를 앞두고 14일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를 통해 경주시의회는 상정될 조례안과 시정 주요 당면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먼저 문화행정위원회(위원장 최덕규)는 경주시 시민원탁회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속보=까다로운 로그인 방식과 높은 벽의 청원 성립 요건 탓에 '시민들의 참여가 떨어진다'는 지적(본보 6월12일자 1면 보도, 17일자 5면 보도)을 받아온 '경주시민청원'의 운영방식이 다음달부터 전격 개선된다. 14일 경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온라인 시민청원의 운영방식을 일부 개선해 소통행정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운영방식 개선으로 청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한지 35일 만에 법무부장관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오늘 "검찰 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다"며 "오늘 법부무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전격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오전 검찰 개혁 방안을 발표한 지 3시간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사의 표명이다.
대구 수성구의회는 지난 10일 구의회 의원들이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김만용·박수년홀에서 열린 '2019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 수성구편에 참석해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분권토크 패널로 나선 황기호 수성구의회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이란 무엇인지, 지방분권의 필요성, 의정활동 시 입법권에 대해 자치분권이 되지 않아서
대구 달서구의회는 지난 10일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군을 방문해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달서구의회 의원들은 구호물품지원 접수센터가 차려진 울진군민체육관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한 후, 재난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의정활동에 반영코자 피해지역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극
김인호 달서구의회 의원(사진)이 지난 12일 달서구 대곡2지구에서 열린 '수목원제일풍경채' 출제서 주민숙원사업과 민원해결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앞서 주민숙원사업해결과 장기악성 및 생활민원 해결에 대한 공로로 대곡동, 진천1동, 진천3,4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사진)은 지난 10일 유역지방환경청 국정감사에서 대구지방환경청장에게 상주시 모서면 일대에서 진행되는 태양광 발전사업 문제점에 대해 질타했다. 태양광 발전사업이 진행되는 상주시 모서면 가막리는 부지 전체가 100% 임야인 지역으로 삵, 원앙, 수달 등 법정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생태·자연도등급이 2등급 지역으로 산림보전이 필요한
과거 고급 호텔의 암행평가 중 규정 위반으로 해촉된 무자격 평가위원들이 최근까지도 호텔업 등급평가위원으로 활동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사진)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까지 한국관광공사 호텔업 등급평가단(3기)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전문가 3명이 2016년 규정 위반으로 중도사퇴한 자들이었다. 호텔관광경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검찰의 패스트트랙 소환에 대해 "국정감사가 종료된 이후에 일자를 협의해서 출석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13일 오후 오후 국회에서 열린 '언론장악 저지 및 KBS 수신료 분리징수 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누차 출석 의사를 표했고, 다만 국정감사 동안에는 실질적으로 원대로서 총괄해야 하는 부분이
정부가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이낙연 국무총리를 파켠키로 한 것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대표적 '지일파(知日派)'인 이 총리를 앞세워 일본의 수출규제로 불거진 냉각기를 점차 회복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국무총리실은 13일 "이 총리는 일본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행사 참석을 위해 22~24일
자유한국당 이만희(영천시·청도군·사진) 의원은 10일 논평을 내고 "국민에 맞서 조국을 비호하며 좌파 정권의 연장만을 꾀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도와 달리 이제 국민은 우리 사회의 정치 세력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인 이 의원은 이날 "전통적인 좌 우 구분을 바탕으로 좌파는 민주화, 우파는 산업화 공을 세웠으며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사진)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및 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에게 상주시 농민의 고충을 전하며 농촌 인건비에 대해 질의했다. 임 의원은 "농촌은 외국인 인력이 아니면 일손을 구하는 것이 원활하지 못하다"며 " 최저임금위원장은 최저임금만 살피지 말고 농촌·어촌 등 현장에서의 고충을 경청하길 바란다"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북구·사진) 의원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지사화 사업이 특정기업에 쏠리고 있다"며 "다양한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10일 주장했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외국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신해 KOTRA 해외무역관이 직접 한국 회사의 지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K
10일 오전 10시부터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시청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대구시민 자존심 훼손 발언 논란으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서울 서대문을) 의원이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대구가 보수적이라고 하는데요"라고 질문했고 권 시장은 "좋은 것을 지켜나간단 점에서 보수적이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10일 대구경찰청에서 진행된 가운데 대구지역 유일의 집장촌이었던 자갈마당의 조폭과 업주, 경찰 간의 유착 의혹에 대한 의원들의 날선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자갈마당에 유착의혹 사건에 대해 이언주(무소속) 의원과 조원진(우리공화당) 의원은 경찰 수사에 대해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언주 의원은 "
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지난 7대 의회부터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와 경북도민의독도 접근성 향상을 위해'경북도민 여객선 운임지원'을 울릉도·독도를 관할하는 경북도에지속적으로 요청하여 마침내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8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인천시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을 기존의 도서민 외에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은 김천 감호권역(감호지구 및 감호중앙지구)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김천 감호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5년 동안 국비 150억을 포함한 총 사업비 250억원이 투입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김천시 감호동 44번지 일원을 김천혁신도시 및 스포츠타운과 협력관계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