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8일 서울의 간송미술관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삼성미술관 리움을 방문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현장방문은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이뤄진 것으로 현안사안에 대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관계자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위주 의정활동의 일환이다. 문화복지위원들은 간송미술관을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경상북도 중서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4일 김천시에서 경북 6개 시·군(김천·구미·상주시, 성주·칠곡·고령군) 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부항댐에서 개최됐으며, 회의에 앞서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6개 지역의 시·군의회 의장들은 국내 최장거리(256m)인 부항댐 출렁다리와 물문화관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지난 7일 회의실에서 제7차 의원전체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주요쟁점인 의료폐기물 소각장건립 반대를 비롯하여 11건 시정 현안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관리·운영 중인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은 관람료 수입으로 운영비를 충당할 수 없어 매년 시에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설 활성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사진)은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기상청 국정감사장에서 상주시와 의성군에 대한 '기상융합서비스'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임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은 지역별로 특화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지만 기상에 가장 밀접한 산업인 '농업분야' 서비스는 전체 43개 중 16개로 전체의 37%에 그쳤
자유한국당 송언석(김천·사진)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분양한 9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당첨자 3명 중 1명은 20·3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5년~2019년 9월) 수도권에서 분양한 9억원 이상 아파트 15,938가구 중 40세 이하 당첨자는 전체의 37.6%인 6000명으로
경북도의원들이 조례안 발의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개선 및 도민 행복에 앞장서고 있다. 윤창욱 의원(구미, 자유한국당)은 '경상북도 소방관서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소방기관 근무자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구내식당이 운영되지 않는 소방기관의 급식환경 조성과 위
지열발전 중 발생한 지진에 대해 정부 차원의 대응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북구·사진) 의원은 7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윤운상 넥스지오(지열발전소 주관기관) 대표에게 "3차 물주입 후 3.1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정부에 보고한 것으로 아는데 정부는 어떤 대응
최근 5년간 SH공공임대 거주 2가구 중 1가구는 퇴거 시 원상복구비를 부담했으며, 총 금액 만도 32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시가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에게 제출한 'SH공공임대 퇴거세대 원상복구비 납입 현황'에 따르면, 2015~2019.7월 현재 SH공공임대에서 퇴거한 2만 4천 가구 중 절반이 넘는 1만 274
문재인 정부 들어 대구 지역 서민의 내집 마련 기간이 3년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통계청이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에게 제출한 '2016~2019년간 소득분위별 아파트 PIR' 자료를 보면 연소득 하위 20%인 1분위 도시가구의 대구 평균가격의 아파트 PIR은 2017년 2분기 14.7년에서 2019년 2분기 1
2017년부터 최근까지 대구 아파트 중 증여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수성구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로 증여건수는 20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대구 아파트 증여 상위 20위 현황'에 나타난 결과다. 다음으로는 수성구 '만촌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 159건, 수성구 '범어센트럴푸르지오'
자유한국당 송언석(경북 김천·사진)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와 주식회사 에스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 이후 코레일 열차부품의 납품 지연은 총 1810건이었고, 최장기 납품 지연 부품은 '객화차용 도어부속'으로 931일(약 2년7개월) 지연 납품되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또 2015년 이후, 코레일 열차부품의 총 납품 지연일수
관급공사 등에서 입찰담합 등 부정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한 조달청의 '입찰참가자격 제한' 조치가 해당업체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으로 인해 사실상 무력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은 공정한 경쟁이나 계약의 적정한 이행을 해칠 염려가 있는 업체에 대해 관급공사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제도다.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경북도의원들의 각종 조례안 발의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어 의정활동이 돋보인다. 김시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칠곡)은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위 등에 대한 신고 장소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화재 취약지대인 산림인접지역 및 논과 밭 주변,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7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대구시 선수단을 격려·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복지위원들은 잠실종합운동장 등에서 경기를 하는 대구시 육상팀과 핸드볼팀, 야구팀을 찾아 격려하고 응원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 선수단은 종합 9위(지난 대회 11위)를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실행한지 3년 만에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규환(대구 동구을·사진) 의원이 한전·한수원 등 에너지공기업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공기업들의 재무 상황이 2017~2018년 사이 일제히 악화됐다. 또 설비효율 하락, 원전 인력 유출, REC가격 하락, 탄소배출량 증가 등 탈원전으로 인한 문제점이 동시다발
포항시가 그동안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로봇산업과 물류산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7일 포항영일만 3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안전로봇 실증센터와 영일만항 인입철도 완공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포항시의 주요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온 로봇산업과 물류산업 육성을 위한 안전로봇 실증센터와 영일만항 인입철도가
경주시는 관급자재 구매방식 개선으로 총사업비 대비 50% 이상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9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축구장 6개소의 야간조명을 전면 정비한 바 있는 경주시는 이 사업에 필요한 고가의 관급자재 LED조명 구매 시 구입단가를 대폭 절감해 총사업비 16억 원 중 8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관
고령군은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7일간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주관하며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대회 기간 중 17개 광역시·도에서 잠실종합운동장
상주시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교육에 나섰다. 상주시는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10월 1일부터 읍면동을 포함해 전 부서별로 찾아가는 공직자 순회 특별교육은 14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성 관련 비리와 각종 공직자 비위가 잇따라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교육을 계기로 조직 분위기를 일신하고 시민의 신뢰도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폭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2019~2023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정작 국립한글박물관 등 기존 국립박물관의 소장품 활용실적은 1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사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립박물관 19곳 중 47.4%에 해당하는 9곳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