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국제사회 공론화, 정보공유 요청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7~11일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런던협약·의정서 당사국총회'가 개최된다. 해수부는 총회에 참석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제적으로 공론화시킬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과 공공분양 주택 마감재가 크게 달라 이를 개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자유한국당 김 의원 의원(경주시·사진)이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민간 건설사에서 일반분양주택과 임대주택에 다른 색을 사용한다거나 담벼락을 세워 출입문을 막는 등 사회적 ..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에 최상영(56) 제2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승진 임명하고, 일자리기획비서관에 이준협(50) 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을 발탁했다.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일정을 담당하는 2부속비서관은 신지연 비서관이 지난 8월 제1부속비서관으로 옮기면서 한 달 반째 공석이었다. 신 비서관에 이어 최 신임 비서관이 바통을 이
감사원 감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채용절차가 필요한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친인척 124명을 채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임이자(사진) 의원이 지난달 30일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비정규직의 채용 및 정규직 전환 등 관리 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친인척 채용비리가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해 공공기관의 채용비
문재인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운영으로 재정건정성이 위협받고 있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사진) 자유한국당 의원이 연도별 부처예산요구안과 정부예산안을 비교·분석한 내용을 보면 문 정부는 출범 이후 부처요구안과 정부예산안의 차이가 대폭 확대되고 재정지출 속도 역시 급격하게 빨라졌다. 각 부처는 국가재정법 제31조에 따라 매년 5월31일까
지난 2일 열린 국정감사서 행정안전위원회 조원진(사진) 우리공화당 의원이 지난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 탄핵 촛불집회를 주도한 단체가 기부금품법에 따른 등록을 하지 않은 채 거액의 불법 모금을 한 사실을 지적했다. 조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탄핵 촛불집회 주도 단체인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기부금품 등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 울릉·사진) 의원이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 의원은 지난 달 26일에는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과정에서 분출된 '공정'에 대한 사회의 요구사항을 법과 제도개선을 통해 구현하기 위해 출범한 '저스티스리그'의 고문으로도 임명 받았다.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지난달 3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2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진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 규칙안 3건과 울진군수가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울진군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금년도 수시분 울진군
경북도의원들이 제31회 임시회를 통해 각종 조례안을 발의, 공무원 후생복지와 제도개선에 나섰다. 박태춘 의원(교육위, 비례)은 경북도교육감 소속 공무원의 복지수요 충족과 근무 만족도 제고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고자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후생복지제도의 운영원칙과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관한 사항, 교육감
개천절인 3일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도심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참가자들이 정부서울청사 앞 세종대로부터 서울시청 인근까지 늘어선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약 300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울진군의회(장시원 의장)는 지난달 3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폐회식을 마지막으로 12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기록관 건립에 대해 '불같이 화냈다'는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과는 달리 문재인 대통령 기록관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로 진행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공화당 조원진(대구 달서구병·사진) 의원이 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가 내년 예산 협의과정에서 기록관 건립의 배경과 필요성에서 동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은 1일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국론 분열과 국정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 부당성과 즉각 사퇴하고 자연인으로서 검찰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장관 한 사람 임명을 둘러싸고 나라가 두 동강이 나고, 국론이 분열되고, 국정이 마비되는 혼란이 벌어지는 것은
경북도의원들의 각종 조례(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다. 남진복 의원(울릉, 자유한국당)이 발의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농수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남 의원은 울릉도와 독도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경북도의 유일한 도서지역이자 영토수호의 상징인 섬으로써 수많은 국민들이 찾고 있으나, 정작
2일 국무조정실 등을 대상으로 시작되는 2019년도 국정감사는 15일 법무부, 17일 대검찰청 등 21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16개 상임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외)가 채택한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총 713개 기관으로, 위원회 선정 대상기관은 668개 기관, 본회의 승인대상기관은 45개 기관이다. 올바르고 효율적인 국감이 이뤄지는지에 대한 국민의 관
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은 초반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질의와 답변, 이에 대한 여야간 거친 야유와 고성으로 소란 속에 진행됐다.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첫번째 질의자로 나서 "오늘 질의는 총리와 법무부 장관께만 있어 다른 국무위원
자유한국당 송언석(경북 김천·사진) 의원이 국토교통부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1172건의 싱크홀(지반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전국적으로 69건에 불과했던 싱크홀은 2015년 186건, 2016년 255건, 2017년 279건, 지난해 338건으로 5년 새 390%나 늘어나며 빈번하게 발생
전국 뿌리산업 특화단지의 올해 평균 가동률이 71.5%(8월 기준)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규환(대구 동구을·사진) 의원이 30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18개 단지 중 16개 단지는 가동률이 80% 이하였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산업 지원을 위해 산업부가 2014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공동활용
감사원 감사에서 한전KPS주식회사 정규직 전환자 240명 중 39명(16.3%)이 재직자와 친인척 관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장석춘(구미시을·사진) 의원이 30일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비정규직의 채용 및 정규직 전환 등 관리 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 된 한전KPS친인척 채용비리가 사실로 확인됐다. 장 의원은 지난해
경북도의회가 제312회 제2차 정례회 기간중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0월 한달동안 도민들로부터 각종 의견과 제보를 받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고자 '도민 제보'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제보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주요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위법·부당 행정사례,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