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사진)이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이후 지방공무원 음주운전 처벌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이후, 음주운전 관련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총 4211명으로 한해 평균 842명의 지방공무원이 음주운전 관련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관련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2014년에 1075명으로 가
기업이 지난 10년간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비를 부정하게 사용했다가 환수 결정이 내려진 금액이 10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가운데 돌려 받은 환수금액은 64.1%에 불과한 677억2800만원에 불과해 R&D 비용 부정사용 예방 뿐 아니라 철저한 환수 노력도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사진)은 최근 산자부로부
자유한국당이 '국가'에서 '국민'이 잘사는 나라로 경제정책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민간주도·시장자유를 표방하는 '민부론(民富論)'을 공개했다.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는 22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부론(民富論)' 발간 보고대회를 진행했다. '민부론'은 고전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國
20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우여곡절 끝에 이번 주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 2일 개회식을 갖고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여야의 극한대치로 사실상 파행 상태에 놓였던 정기국회가 9월 하순에 이르러서야 마침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조 장관 임명에도 불구하고 여야의 '조국 대전(大戰)'은 장기전에 접어든 상황이어서 정기국회 내내 충돌
경주 중앙시장(상인회장 정동식)은 지난해에 이어 중소기업벤처부의 2020년 희망사업프로젝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경주중앙시장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국비 등 8억6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100년사 축제, 상설공연, 테마투어, 고객쉼터 조성 등 이벤트 홍보와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0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인 경주시를 비롯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17개 회원도시 단체장들이 지난 1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세계유산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22개 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정협의체이다. 경주시는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이자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사무처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경주시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대처방안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22일 오후 3시 현재 경주 전역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됐고 시간당 5~10mm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이영석 경주시 부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집권 후 최저치인 40%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 41%가 붕괴된 것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한 후폭풍이 지지율 하락에 속도를 붙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의 9월 3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문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답은
우리나라 중소기업 부설연구소 대부분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김규환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역별 중소기업 사업체 및 기업부설연구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중소기업체는 360만882개..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울릉 지역위원회(위원장 허대만(사진))는 19일 논평을 통해 포항시 신중년사관학교 특강에서 있었던 '태극기 집회' 참석 독려발언에 대해 우려한다는 입장과 함께 이에 관한 포항시의 조치를 촉구했다. '태극기 집회' 참석 유도 발언은 18일 포항시가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평생교육과정인 '신중년사관학교'에서 나온 것으로 김 모 교장이 10
포항시는 2020년 7월부터 적용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의 자동 실효에 대비, 현재의 공원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하여 우선관리지역 선정 및 이에 따른 공원별 보전 방안을 마련하여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포항시의 현재까지 미집행 된 공원은 59개 공원(1058만㎡)이다. 이 중 35개의 공원(969만㎡)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일몰제 대상으로 도시계
포항시는 19일 포항시청 지진대책국 회의실에서 포항지진특별법 제정대비 지진관련부서 2차 협업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포항시의 화청으로 참석한 이승태 변호사(법무법인 도시와 사람)와 지진업무관련 공무원들 50여 명이 모여 지난 7월에 열린 1차 워크숍이후 각 부서별 새로 진행하고 있는 지진관련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포항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청사내진보강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하여 내진 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대하여 2020년 내에 내진보강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12개 읍·면행정복지센터 건물의 구조 및 내진보강사업에 투입하여 지역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할 시 안전하고 이용하기 좋은 청사를 만들어 지진에 대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 북구·사진) 의원은 25일 포항 지진피해 구제 및 지원 등 포항지진특별법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위)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이하 법안소위)에 상정된다고 밝혔다. 25일 상정 예정인 포항지진특별법은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지진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포항지진 진상조사 및 안전사회 건설
자유한국당 송언석(김천·사진) 의원은 지난 19일, 김천 감포교(감문면 배시내-아포읍 공쌍리) 재해위험개선지구가 행정안전부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확정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해 상습침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시설물을 정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갑·사진) 의원은 19일, "도·시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끝에 남구미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부 공모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번 선정으로 그동안 보건의료기관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던 상모사곡동, 임오동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안선미)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포항지진의 참상과 지진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실태를 알리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항지진트라우마 치유, 소통전'은 지진트라우마 미술치유활동의 흥해초등학교 학생 작품 25점과 포항시에서 제공한 포항지진 현장사진 17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19일 1주년을 맞이한 9·19 남북군사합의를 '일방적 약속', '휴지 조각' 등으로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명연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을 위한 대한민국 정부의 '9·19 공동선언 1년' 축하쇼, 쇼의 피날레는 군사합의 폐기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우리나라 무인기로는 북한의 최전방무기를 절반도
제74회 유엔총회 참석차 내주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북한 비핵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 기간 동안 미국·폴란드·덴마크·호주 등 4개국과 양자회담을 하고 24일에는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최종건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은
경주시의회는 19일 제24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오는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이번 회기에서는 먼저 19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 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