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된 경주시 '수렴항'의 어촌·어항 현대화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9일 경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와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을 통해 조경, 토목, 전기, 폐기물 처리 및 운반 분야 개찰 및 계약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국내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한 어촌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경주시·사진)이 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을 강력히 촉구하며 19일 오전 국회 앞에서 삭발식을 가졌다. 이날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최교일 위원장, 이만희, 장석춘 의원 등 자유한국당 경북지역 국회의원과 송석준 경기도당 위..
경상북도는 18일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돼지 및 돼지분뇨에 대해 타시도 반입·반출 3주간 금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이어 연천 돼지농장에서도 추가 발생하는 긴박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방역태세를 강화한 것이다. 또 연천 발생에 따른 도내 역학농가 3호에 대해 기존에 실시하던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8일 구미코에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구미공단 50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50년 재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발전의 중추 역할을 담당해온 기업인, 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의 최대현안사업인 구미 국가5단지(하이테크밸리) 분양활성화 등 향후 50년 공단
경산시는 지난 17일 경산발전 전략 추진을 위하여 2019년 3차 '착한나눔 분과위원회'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주요과제 추진상황 보고와 오는 28일 개최되는 '2019 경산시 기부데이 및 사랑나눔 한마당 축제'에 대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분과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올 기부데이는 '아름다운 환경, 다음세대에 기부하자!' 란 주제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국회에서 지원할 것이 있으면 초당적으로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으로부터 돼지열병 확진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전파경로 분석과 적극적인 방역을 통해서 확산을 막는 게 급선무라 생각한다"며 "조기 차단이 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18일 진통 끝에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전격 합의했다. 이날 각 당의 말을 종합하면 여야는 우선 오는 9월26일과 27일, 30일, 10월1일 나흘간 대정부 질문 실시를 시작으로 정기국회 막을 올리기로 했다. 앞서 여야는 오는 23~26일 대정부 질문을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지만, 이 기간 문재인 대통
자유한국당 김규환(대구 동구을) 의원이 18일 5개 발전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로부터 제출 받은 '2010년 이후 체선일 및 체선료 현황' 자료에 따르면 발전공기업 5사가 계약기간 내 화물을 선적하거나 하역하지 못해 선주에게 보상한 체선료가 4786억3700만원, 체선일은 2만3876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발전은 1427억3400만원
자유한국당 김재원(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의원은 대입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정시 100%로 학생을 선발하는 방안을 담은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법령의 특별한 경력이나 소질 등을 가진 자를 대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특별전형을 삭제하고, 학생 선발 일정에서 수시 모집을 제외했다. 또 대
당정이 18일 피의사실 공표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검찰의 공보준칙 개정안을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 관련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끝난 이후에 시행키로 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사법개혁 및 법무개혁을 위한 당정협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국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위덕대는 18일 대학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경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장 의장은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등 세계적인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재단 설립 등 경북의 문화교류 촉진과 문화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
포항시는 지난 17일 부산시 기장군 해역까지 적조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적조가 해류를 따라 울산 및 경북 해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적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조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항공예찰을 실시했다. 자난 8월 23일 여수 남면~고흥 봉래 해역에 적조 주의보가 최초 발령된 이후, 전남 여수시 ~ 거제시 일운면 해역은
포항 지진피해 구제 및 지원 등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23일 9시45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정부조사연구단의 촉발지진 결과 발표 이후 자유한국당(김정재의원 대표발의), 바른미래당(하태경의원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홍의락의원 대표발의)에서 발의된 포항지진특별법안에 대해 논의하고 특별법 제정시 필수반영사항에
포항시는 18일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피터풀데(독일·83세) 명예소장 및 아태이론물리센터 방운규 소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피터풀데 명예소장은 기초과학 발전에 힘쓰고 있는 세계적 석학으로 현재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명예소장으로 재임 중이다. 19일 예정된 IBS(기초과학연구원) 제16차 과학자문위원회(SAB) 회의 참석을 위해 17일 한국에 입국
칠곡군이 지난 제1회 추경예산 대비 417억 원이 증가한 총 5823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추경예산 편성은 지난 3월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정부 및 경북도 추경예산편성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과 지방세 등 추가세입 반영에 따른 것이다.특히 현 정부의 최우선 국정기조
경북지역 시·군의회가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사태를 계기로 해외연수비용을 반납하거나 예산에 편성조차 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는 데 반해, 경주시의회는 예산 반납은커녕 지난해보다 의원 1인당 해외연수비용을 20% 가까이 올려 편성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말썽이다.18일 경주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올해 의원 국외연수..
대구시의회는 17일 이달 임시회 민생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공작기계모듈 전문제작업체 '대영코어텍(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영코어텍은 정태호 대표이사가 1979년 11월 공작기계 부품전문업체로 창업해 초기부터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에 힘써 ATCUNIT ASS'Y 전문화 기업으로 성정했다.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두산..
칠곡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군민의 안전확보를 위한 재난안전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고 17일 밝혔다. 현안사업 관련 특별교부세는 왜관공단 기업지원 환경개선 10억 원, 칠곡군 보훈회관 건립 10억 원 등 2건을 확보했다. 또 재난안전사업 관련 특별교부세는 기산 평복교 개체공사 7억 원, 왜관 석전리 도시
상주시는 상주시 헌신동 일원에 사업비 458억 원을 투입해 39만㎡(약12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상주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승인권자인 경상북도에 승인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승인신청서 주요내용으로는 산업단지 명칭을 '상주일반산업단지' 로 선정했고, 승인대상지역의 위치·면적·토지이용계획 및 주요 유치업종 등의 산업단지계획과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주변
구미시는 17일 아동친화도시 추진 위원 및 아동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구미시 아동은 8만270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9.6%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내에서 아동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임에 따라 이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이 더욱더 의미가 깊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