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사)한국원폭피해자협회 대구경북지부와 20일부터 22일까지 도의회 2층 로비에서 '원폭피해 기획특별 사진전'을 공동 개최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원폭피해 기획특별 사진전'은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 피해에 대한 참상과 피해자의 아픔을 사진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원폭 피해자들에 대
정부의 탈원전 정책 등 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해 발전소의 건설이 취소되거나 영구정지되는 경우 피해자의 손실을 보상하고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을 재건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군·사진) 의원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취소 및 영구정지로 인한 손실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의를 소집해 논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매주 목요일 오후 정례 회의를 개최해오던 것과 달리 오전 중에 회의를 마무리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실장은 이날 오전 8시45분께 청와대에서 NSC 상임위를 소집해 약 1시간 가량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화 외교부
포항시 우창동 행정복지센터 오염호 동장과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1일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5세대를 방문, 도움이 필요한 것은 없는지 살피는 복지동장제를 실시했다. 복지동장제에서는 지난 18일 우창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담근 김장김치와 함께 관내 독지가가 직접 재배하여 후원한 사과를 전달하고 혹한기 한파를 대비해 난방과 건강을 당부드리며 소통하는
경주시가 2020년 예산안을 전년대비 11% 증가한 1조 4천여억 원으로 편성하면서 '역대 최대규모'를 다시 갱신했다. 경주시가 경주시의회에 제출한 예산안은 올해(1조 2750억)보다 1400억원이 증가한 일반회계 1조 1800억원과 특별회계 2350억원을 합친 1조 4150억원이다. 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복지정책의 지속적 확대', '미세먼지 저감
칠곡군은 최근 약목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약목면 동안리 일대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0년도 시행예정인 동안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재호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욱 약목면장, 안효진 민원봉사과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목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이 지난 19일 고령군(군수 곽용환)을 방문해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을 통한 관광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은 지난5월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역관광추진 조직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앞선 7월 이와 관련해 DMO 선도도시로 고령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력 증진과 미래전략 산업 확충을 중심으로 한 2020년도 예산안 1조 360억 원을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1조 60억 원보다 300억 원(3.0%)이 증액된 규모로 민선 7기 출범 후 첫 1조 원을 돌파한데 이어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도 최대한 확장적으로 편성한 것이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20
대구지방경찰청장 출신의 이상식(53)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장이 자신의 정치 철학을 알리는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상식(53) 위원장은 오는 29일 오후 4시 대구 수성구 지산동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컨벤션홀에서 로버트 프루스트의 시에서 제목을 가져온 ‘가지 않은 길’이라고 제목을 새긴 책을 내놓는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일반적으로 정치인과
구미시에서는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6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에게 시정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구미시장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우선, 올해 최고 시정성과로 평가받는 ▲상생형 구미
김천시는 지난 19일 감문면 문무리 문무저수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무지구 소규모용수개발사업'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한 문무지구 소규모용수개발사업은 농업용수가 부족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농업용저수지를 건립해 영농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자유한국당 백승주(경북 구미갑·사진) 의원은 "EBS 입시설명회가 29일 오후 3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 의원은 "입시 학원이 몰려있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입시 정보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에 구미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EBS와 긴밀히 협의한
김천시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 및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
자유한국당 장석춘(경북 구미시을) 의원은 19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와 국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은 20대 국회 전 국회의원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국가 경쟁력 강화 혁신법안, 국민의 질적인 삶과 연계된 민생법안 등과 의정활동을 다각적으로 평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가 지난 19일 '새마을 종주 '도'로서 새로운 비전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새마을세계화재단 및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더불어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문득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는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국회도 공생과 상생의 원리를 잘 되새겨 건강한 정기국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국회포럼에 참석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설
포항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고 있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세외수입 체납자의 명단공개는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2016년 12월 시행)에 따라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 중에서 체납사유, 분할납부, 재산유무 등을 고려하여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매년 11월 셋째 수요일에 공개한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저는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겠다"며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단식투쟁을 공개 선언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 앞에서 발표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며 드리는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더 이상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안보, 민생, 자유민주주의를 두고 볼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운전자들이 스쿨존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실행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스쿨존 내 교통 사망사고 가중처벌과 단속 카메라 설치 등을 의무화하는 '민식이 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되길 바란다"며 "법제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스쿨존의 과속방지턱을 길고 높게 만드는 등 누구나 스쿨존을 쉽게 식별할
내년 21대 총선에서 지역구 현역의원을 뽑지 않겠다는 교체 여론이 유지하겠다는 입장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지난 19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21대 총선 현역의원 유지·교체 의향’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한 결과, 현재 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