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는 29일 마감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246명 모집에 5233명이 지원해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농어촌학생전형에서 간호학과가 40대 1(1명 모집에 40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일반학생전형에서 컴퓨터공학과가 15.5대 1(6명 모집에 93명 지원), 지역인재전형에서 컴퓨터공학과가 13대 1(4명 모집에 52명 지원), ANU미래인재전형에서 간호학과가 21.6대 1(5명 모집에 108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안동대는 일반학생전형 면접폐지, 제출서류 간소화, ANU미래인재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입학설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분석했다.수시모집 실기고사는 10월 31일 실시된다.학생부종합전형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는 11월 13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2단계 면접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수험생
대구가톨릭대학교가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645명 모집(정원 내)에 1만 3548명이 지원해 5.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은 6.66대 1이었다. 최고 경쟁률은 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 전형의 경우 유아교육과 30.9대 1, 물리치료학과 22.4대 1, 경영학과 20대 1을 각각 기록했다. 학생부교과 지역교과우수자 전형에서는 의예과 16.5대 1, 무역학과 14.43대 1, 경영학과 1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다. 학생부종합 DCU인재 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31.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실기위주 일반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가 6명 모집에 98명이 지원해 1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대학교가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3504명 모집에 1만 785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1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 경쟁률은 6대 1 보다는 소폭 감소했다. 최고 경쟁률은 건축공학과 26대 1, 물리치료학과 18.5대 1, 전자전기공학부 전기·지능로봇공학전공 17대 1, 간호학과 16.87대 1,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14대 1 순이다.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오는 11월 27일에 발표된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받는 일부 모집단위는 오는 12월 2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대학교 입학처(053-850-5252)로 문의하면 된다.
계명대학교가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3634명 모집(정원 내)에 2만1817명이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6.78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결과를 보였다.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의예과가 33.25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의 건축학전공(5년제)이 18.14대 1, 토목공학전공 16.14대 1, 사회복지학과가 12.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지역전형)는 경영정보학전공이 11.75대 1, 유럽학전공 10.57대 1, 게임모바일공학전공 10.4대 1의 경쟁률을,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은 경찰행정학과가 24.5대 1, 사회복지학과가 18.5대 1, 광고홍보학전공은 15.88대 1을,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시각디자인과는 12.33대 1을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지역전형)에서는 유아교육과가 16.33대 1, 간호학과가 14.14대 1, 심리학과가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남대학교는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3536명 모집에 1만8147명이 지원해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30대 1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최고 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가 8명 모집에 233명이 지원해 2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예과의 경우, 창의인재전형 23.8대 1, 지역인재특별전형 16.3대 1 등 전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신설학과인 항공운송학과가 11.7대 1, 일반학생전형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20.9대 1, 문화인류학과 12.8대 1, 언론정보학과 11.0대 1, 유아교육과 9.2대 1, 자동차기계공학과 7대 1, 경찰행정학과 6.8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전형별로 보면, 1995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항공운송학과, 군사학과 제외)에는 1만289명이 지원해 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78명을 선발하는 창의인재전형에는 3057명이 지원해 4.5대1, 6
경북대학교는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3342명 모집에 3만5849명이 지원해 평균 10.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80대 1보다는 소폭 하락했다.최고 경쟁률은 논술(AAT)전형의 치의예과로 5명 모집에 857명이 지원하여 171.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논술(AAT)전형 수의예과가 14명 모집에 1987명이 지원하여 141.93대 1, 논술(AAT)전형 의예과가 20명 모집에 2629명이 지원하여 131.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올해에도 치의예과, 의예과, 수의예과 등 의학계열 강세는 돋보였다.지역별 고교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대구․경북지역 고등학교의 지원비율은 50.58%로 지난해 47.21%보다 3.37% 늘었으며, 대구․경북을 제외한 기타 지역 고등학교의 지원비율은 49.42%로 지난해 52.79%보다 3.37% 줄었다.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발표는 실기/실적(예
금오공과대학교는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18명 모집에 5075명이 지원해 평균 5.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90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학과는 '학생부교과'의 '건축학부'로 12.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기계공학부가 10.14대 1, 메디컬IT융합공학과 10.33대 1, 전자공학부 10.06대 1로 공학분야에서 전통적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수능 최저 학력기준 미적용전형 12월 21일, 수능 최저 학력기준 적용전형 12월 27일에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경운대학교는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체 1133명 모집에 7365명이 지원해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전년도 6.7대 1과 비슷한 결과이다. 고른기회전형 간호학과 1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물리치료학과가 15.95대 1(교과전형), 임상병리학과 13.1대 1(교과전형), 치위생학과 11.62대1(교과전형)로 간호보건분야에서 전통적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내년에 새로 신설되는 항공교통물류학과가 6대 1(지역인재전형)의 경쟁률을 보였다. 항공기계공학과 5.2대 1(학생부종합전형), 항공전자공학과 4.3대 1(지역인재전형), 무인기공학과 3.77대 1(교과합전형) 순이다. 또 사회안전대학 멀티미디어학과 8.86대 1(교과전형), 항공보안경호학부 8대 1(면접전형), 군사학과 7.15대 1, 경찰행정학과 6.75대 1(지역인재전형) 등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통적인 학과의 지원률도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이들 대학의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령인구의 지속적 감소로 인해 지방대학들이 내년도 학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다.대구경북권 대학들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수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는 전반적인 학령인구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인다.대학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경북대 10.7대 1(12.8대 1), 영남대 5.1대 1(5.3대 1), 계명대 6대 1(6.78대 1), 대구대 5.1대 1(6대 1), 대구한의대 6.1대 1(7.27대 1), 경일대 5.4대 1(6.5대 1), 동국대 경주 4.2대 1(5.5대 1), 금오공대 5.5대 1(6.6대 1), 경운대 6.5대 1(6.7대 1) 등을 기록했다(괄호안은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올해에도 의예과, 한의예과, 간호과 등 의학계열 강세는 돋보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 본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 팀들은 전국 각 지역의(광주, 세종, 울산, 경남, 대구) 출전 소재지 학교 교실에서 대회에 참여했다.각 지역 해당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205팀(410명), 중학생 132팀(264명)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28일 육군 제50사단과 수성경찰서를 방문해 의무군인과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은희 교육감은 ..
영진전문대는 지난 25일 이 대학 국제교류원이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 명절음식 만들기 체험'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명절음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백종원이 진행하는 MBC 요리 생방송 프로그램 '백파더'를 모티브 한 '영진 팩파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프로그램..
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가 지난 25~26일 이틀간 YNC 드론 특강을 펼쳤다.이번 특강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지키는 한편, 강의 내용에 따라 온라인 ZOOM을 이용한 대면과 비대면 병행으로 이뤄졌다.(주)리얼테크 이충관 대표는 '슬기로운 드론생활'이라는 주제로 드론에 대한 기초부터 운용, 안전 등 전반적인 ..
경북교육청이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다문화교육정책학교와 거점학교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다문화교육 컨설팅을 한다. 다문화교육정책학교는 도내 다문화학생이 밀집되어 있는 12개 유치원과 초등 14교, 중학교 6교, 한국어학급 10개교, 연구학교 1교 등 총 43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교육거점학교는 시군별 1교(경산-2교) 지정으로 지역의 다문화교육 거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다문화교육 컨설팅은 다문화교육지원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문화교육지원단은 효과적인 다문화교육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교원 중에서 선발한 다문화교육 전문가들이다. 도교육청은 기초과정(30시간), 심화과정(15시간) 및 전문가과정(15시간) 연수를 통해 다문화교육의 중요성,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교육 지도방법, 정책학교와 거점학교의 역할, 컨설팅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아 전문성을 갖춘 컨설턴트로 양성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2010년부터 행정안전부가 바람직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우수행정기관을 발굴해 인증·시상하는 제도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공직사회에 확산시키고자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심사는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 현지실사, 대면심사 등 3차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으며, 경북교육청은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면승 위원장은 “이번 인증은 노사가 꾸준히 협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노사문화의 모범이 되는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노력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은 물론 신뢰받는 경북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최근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강당에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설명회는 김진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부단장이 2020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받은 평가항목 실적 및 사업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문섭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이번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성인학습자 100% 모집과 성인친화적 학사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하여 노력한 미래라이프융합대학 교직원의 결실이다"라고 언급하면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학사체계에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최고의 성인친화적 단과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은 교육부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성인학습자 및 산업체 재직자의 대학 평생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성인학습자를
경주 선덕여자고등학교(교장 권영라)는 지난 25일 저녁, ‘시와 별과 꿈을 담은 속삭임’을 주제로 ‘제5회 가을밤 선덕 시 낭송회’를 개최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람을 위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서 2학년 손보경, 차승민 학생이 공동 사회를 맡았고 정유진 외 23명의 학생들이 시에 얽힌 사연과 함께 애창시를 낭송했다. 특히 대구MBC교향악단에서 바이올린 악장을 역임한 이건봉 교사가 드라마 OST와 아로하를 연주해 가을밤의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학생들의 인기투표로 초청된 이태훈 교사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낭송하여 참여 학생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시낭송 행사에 참여한 김하은 학생은 “저와 같은 나이에 첫 시집을 낸 문정희 시인을 좋아하는데 이번 기회에 ‘비망록’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준비 과정에서 시인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달이 뜬 가을밤을 배경으로 풀벌레 소리에 맞춰 시를 음미하
경주 서라벌대학교가 신임 총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라벌대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대학경영혁신 및 미래지향적 비전 제시능력 △리더십과 조직화합 및 민주시민과 함께하는 대학의 경영 능력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총장을 채용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서라벌대 총장 후보 지원서 1부 △대학발전계획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 최종 학력 증빙자료 1부 △주요 경력 증빙자료 1부 △상훈 및 포상 내역 증빙 자료(해당자에 한함)각 1부 등이며, 제출서류 양식은 서라벌대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기할 수 있다. 제출기한은 9월 28일부터 10월 15일 오후 6시까지며,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심사방법은 이사회 서류심사를 통해 3배수를 선정한 후, 10월 23일 예정된 이사회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수성대학교과 부산의 대표적인 웹소설·웹툰 작가 기업 히트맨이 지난 24일 웹소설 및 웹툰 등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약(MOU)을 맺었다.히트맨은 조회수 2800만건을 자랑하는 웹소설 '장씨세가 호위무사'의 저자인 조형근 대표 등 인기 작가 상당수가 활약하고 있는 업체다.양 기관은 내년에 신설될 수성대 웹툰..
수성대 학생 8명이 '2020 전문기술인재 장학생'에 선발돼 화제다.'2020 전문기술인재 장학생'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우수한 전문대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김선순 수성대 총장은 25일 본관 회의실에서 전문기술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된 간호학과 3학년 김지아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