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전국 새마을지도자들을 만나 "새마을운동이 우리 모두의 운동이 되도록 다시 한 번 국민의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란다. 상생과 협력, 국민 통합과 주민참여의 주역이 돼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 기념축사를 통해 "새마을운
최근 거론되고 있는 일부 경주시시민감사관의 자격 논란 등과 관련해 경주시가 시민감사관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시민감사관 위촉 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29일 경주시는 지난달 위촉된 시민감사관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다음달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운영 및 발전방안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시민 공모를
이강덕 포항시장은 27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 요나고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환동해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해 “환동해권은 에너지 자원의 보고(寶庫)이자 산업·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으로 각광 받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제 환동해 시대의 핵심적인 주체로서 산업협력 고도화, 인적·문화교류 확대 등 도시 간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동
이낙연 국무총리(사진)는 28일 지난주 방일 당시 느낀 일본의 태도와 관련해 "변하지 않는 것도 있고, 약간의 변화 기미가 엿보이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일본 방문 성과를 묻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변화의 기미는 더 소중하게 관리해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최근 잇따라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당의 혁신과 쇄신 필요성을 강조해온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이철희 의원은 28일 이해찬 대표를 만나 면담했다. 표 의원과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 대표와의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대표님께 리더십을 가지고 당을 혁신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요청을 드렸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은 러시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이 대표
"이것이 바로 끊이지 않는 재앙, 문재앙(문재인 대통령을 온라인상에서 비하하는 말)이란다", "나라가 아무리 어려워도 멍청이를 둘 수 없지. 차라리 우리집 소가 낫겠어" 자유한국당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작발표회를 통해 당 캐릭터 '오른소리 가족'을 공개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에 빗대 이 같이 비꼬았다. '오른소리 가족'은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가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관련 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 시점을 놓고 이견을 나타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려 했던 검찰개혁 법안의 선(先)처리 계획은 실현되기 어려워졌다. 이인영 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8일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정례회동을 가졌다. 이인영 원내
포항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포스코 8 to 5 근무제 시행에 따른 포항시의 대응 방안에 관하여 부서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8 to 5 근무제란 8시에 출근하여 5시에 퇴근하는 것으로, 일과 휴식의 균형과 저녁이 있는 삶의 조성을 위하여 11월 16일부터 포스코뿐만 아니라 계열사 및 협력사의 상주근무자를 포함하여 1만466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상주시는 지난 26일 토요일 1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 상주시 청년미래 스케치'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30여명의 지역 청년이 모여 취업·일자리, 주거, 소득·재무, 여가·문화생활, 교류관계 형성, 농산업 등 6개 분야로 나눠 청년정책 선진 사례 공유, 상주형 청년 정책 도출,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
경주지역자활센터는 최근 휴먼케어스, (주)닥터케어스INC와 저소득층 자립 지원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자활센터에 따르면 휴먼케어스의 '냉·온수기 세척사업' 및 '학교방역에 대한 스쿨닥터 활성화 사업' 영역을 상호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휴먼케어스(대표 박소희)는 실내환경개선 전문업체로 냉·온수기 및 정수기 세척
2019 국제지도자 초청 포럼 ILC가 28일 오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한일터널연구회의 12년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본과 한국의 물류공동체 실행을 통한 한반도평화통일을 제시했다. 박영배 세계일보 영남지사장(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참어머님께서 지난 5월 17일 일산 킨 텍스에서 언급한바 있는 한일해저터
경주시는 황성동 학교 및 학원가 일대에 ‘우리아이 안심길 조성’ 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아이 안심길 조성 사업은 학교 및 학원 밀집지역인 황성동 일대를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거리환경을 만든다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11월부터 12월까지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90기의 노후 보안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하고 주요 골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지난 25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이틀째 시정질문을 이어갔다. 주해남, 정종식, 김민정 의원이 집행부를 상대로 9건의 현안에 대해 집중 질문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주해남 의원은 ▲운영 실적이 없는 위원회, 관련 규정이 없는 위원회 등 현재 운영되는 각종 위원회의 정비 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 추진
칠곡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장세학)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세균)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 및 타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주요 사업장과 시설물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7일 중증장애인 시설인 다함센터와 지천면사무소 청사 신축현장 등 7개소를 방문하여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했으
대구 수성구의회는 지난 23일 대구여자고등학교 경제·경영 동아리 '블루오션' 학생들과 의회의 역할을 알려주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블루오션 학생들이 의회 2층 회의실서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각 준비해온 질문지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의장의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 계획에 맞지 않는 경우가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25일(금) 2019년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48명을 국회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에 발표했다. 총 4015명이 서류접수해 지난 8월 24일 열린 필기시험에 1459명이 응시했고 121명이 합격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직렬별로 9월 27일·10월 1일·10월 8일 실기시험을, 10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성남시 분당을·사진)의원이 2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생명보험사(삼성, 교보, 미래에셋, 한화, NH농협)의 미성년 계약자 저축보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미성년 계약자가 월 200만 원 이상 납부하는 저축보험 계약은 총 229건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는 총 7억7000만 원에 달하며, 평균 월 336만원
제8대 후반기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2차 정기회가 지난 24일 경북도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과 윤종진 경북도행정부지사, 전진석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석해 정기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회의는 자치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분권 개헌의 불씨를 되살려야 한다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0주년을 맞아 "박정희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의 오늘이 있기까지 박정희 대통령이 걸어온 길을 기억하며 대한민국 역사를 되새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가 세계사에 주도적으로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한 최초의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대한민국 국제 문화외교를 확장하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주엑스포는 최근 헝가리와 이집트, 독일, 몽골 등 해외 각 지역에서 2019경주엑스포 탐방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경주엑스포의 콘텐츠를 관람한 해외 방문객들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콘텐츠”라며 감탄을 연발해 역사 문화관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