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대한민국 국제 문화외교를 확장하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주엑스포는 최근 헝가리와 이집트, 독일, 몽골 등 해외 각 지역에서 2019경주엑스포 탐방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경주엑스포의 콘텐츠를 관람한 해외 방문객들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훌륭한 콘텐츠”라며 감탄을 연발해 역사 문화관광의
경주시가 (사)세계맑은공기연맹, (사)한국공기청정협회 주관으로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제10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굿 에어 시티(Good Air City)’에 선정됐다. 굿 에어 시티란 공기질 개선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대기질을 도모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도시의 모범을 제시한 도시를 말하며, ‘맑은 공기 모범도시’를
경주와 포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된 제2회 형산강 상생협력 자전거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형산강은 역사도시 경주와 산업도시 포항을 품은 자연환경·역사문화·산업유산의 보고로서 이곳에 위치한 '상생로드'는 지역민들의 휴식처이자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열린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송경창 포항
태풍의 영향으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된 경북 경주의 국비 지원금이 81억 원에서 252억 원으로 늘어난다. 24일 경주시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교량과 도로 등 공공시설, 주택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에 총 95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를 복구하는데 432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시는 정부 지원금을 비롯해 시도비 107억여 원
경북교육청이 24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경북도내와 경주지역 수학여행 활성화 TF팀'회의를 가졌다. TF팀은 경북도청과 경주시청, 경북관광협회 관계자 등 8여명으로 구성해 관광자원 발굴과 수학여행단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한다. 또 경주와 고령, 안동을 연계한 역사탐방 코스, 경주·포항을 포함하는 동해안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시·도교
"내년도 예산 사정이 굉장히 안 좋다. 기존 사업에 대해 뼈를 깎는 아픔으로 사업다이어트를 하고 실적위주의 국비확보 관행으로부터 탈피해 탄탄하고 치밀한 실행계획으로 대구의 미래와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 권영진 대구시장은 24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서 "전반적인 지방경기 침체와 부동산 경기, 기업 경기 모두 정체에 놓이면서 내년도 세수는 상당부분 감
경북 동해안의 미래 10년 동안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4일 동부청사 회의실에서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 5개 시·군, 대구경북원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동해 블루파워 신성장 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용역 수행기관인 대구경북연구원은 '환동해 새지평, 해양경북'을 비전으로 ▲해
상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 '2019년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소년 안전 캠페이너 V-Light'로 우수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이고 양질의 자원봉사 일감을 만들어 건강한 성장을 촉진한 점과 지자체 특성에 맞는 시민 안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한 점에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4일 열린군정 구현 및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다시 한 번 칠곡군의회와 마주 앉았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10명과 군청 간부공무원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했다. 백선기 군수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동행의정 구현을 위해 힘쓰시는 의원님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는 자리를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첫날 시정질문을 펼쳤다. 이날 시정질문에는 김성조, 김만호, 박희정 의원이 주요 현안 10건에 대해 문제점 지적과 대안 제시에 나섰다. 김성조 의원은 ▲포항지진특별법의 국회조기통과 촉구와 지열발전소 부지, 시추탑 관리와 처리 문제 ▲포항시의 과잉 공급된 택시 감차 추진과 지원 문제 ▲장량동 양덕
2030년에는 현행 9%인 보험료율 수입으로 국민연금 지출을 감당할 수 없다는 분석 보고서가 나왔다. 보험료율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같은 내용은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 남·울릉·사진)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제출받은 '노인인구 증가와 국민연금 부담 변화 분석' 보고서에 담겼다. 보고서에 따
경북도의회가 24일 도의회 전정에서 장경식 의장, 조주홍·박태춘 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독도의 달'홍보 행사를 가졌다. 독도주권 선포 119주년을 맞아 독도 티셔츠를 입고 한 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은 '독도 사랑'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수호 결의를 다졌다. 장경식 의장은 "최근 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점들이 위생취급기준 위반으로 연평균 9.3건씩 적발되는 가운데 해썹인증과 음식점 위생점검 등급을 받은 음식점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사진) 의원이 24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휴게소 음식점 해썹인증 현황'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고속도로 휴게소의 식음료 매장은 총
김천시의회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의원들과 사무국직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 단양군의회와 합동으로 실시하면서, 새로운 정책대안에 대한 양 의회 간 의견 및 정보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방자치의 선진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 됐다. 연수 일정은
문희상 국회의장은 24일 "한국과 스페인은 ICT와 모바일 분야서 우수한 기술과 인프라 갖추고 있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잠재력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을 만나 "내년이 양국 수교 70주년 되는 뜻 깊은 해인데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돼 양국관계가 더욱 심화되기를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을 방문해 현 정부 들어 6번째로 체결된 상생형 지역 일자리 협약을 격려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GM 공장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었던 군산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주력 산업을 전환한다. 2022년까지 4122억원이 투입돼 전기차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1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기차 기업 명신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합타운의 준공식이 24일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에어로빅, 풍물, 노래 등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식수 및 테이프 커팅 순서로 진행됐으며, 식후 행사로
속보=경주시가 경북도내 출산율 꼴찌 탈출을 위해 출산장려금과 축하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출산장려지원에 관한 조례를 확 뜯어고쳤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8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출생통계'에서 합계출산율이 1.03명으로 경북도내(경북 평균 합계출산율 1.17명)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0.76명) 다음으로 가장 낮은 시군인 것으로 나타났
상주시와 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관내 식당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의 연계·협력 및 지역 내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드림스타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공공사례관리 7개 부문과 10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공무원을 포함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대상과 서비스의 종류, 지원내용
김충섭 김천시장은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지역균형발전의 시정방침에 따라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건설하기 위해 지난 17일과 22일에 2회에 걸쳐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건설사업장과 내년도 2020년 신규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적극 수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