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의융합교육원이 1일과 3일 중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따라하며 배우는 알지오매스 화상연수를 실시한다.알지오매스는 대수(Algebra)부터 기하(Geometry)까지 모든 수학(Mathematics)을 다룬다는 의미로 각각의 앞 글자를 가져온 것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17개 시도교육청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도형 학습용..
대구교육청은 30일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이 코로나19로 유아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원과 가정에 '놀이꾸러미'와 '온라인 놀이 자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놀이꾸러미'는 지난 25일부터 신청을 받아 유치원과 가정에 유아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손끝놀이 꾸러미' 130세..
대구보건대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코로나 119 대응지원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야기될 수 있는 학사운영의 혼란을 방지하고 재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TFT 대응단은 학사일정 변경으로 인한 혼란에 적극 대응하고 야기되는 문제점을 즉시 해결하기 위해 신설됐다. 대응단은 주 업무를 진행하는 교무지원팀..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교육정책에 대한 가벼운 퀴즈를 풀고 추첨을 통해 시상하는 '다품캠페인 빈칸퀴즈 이벤트'를 펼친다. '메이커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첫 이벤트는 1일부터 12일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좋은 SNS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본인이 사용하는 SNS에 접속 후 ..
대구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에듀테크 활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에듀테크(Edu-Tech)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기존의 이러닝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쌍방향․ 개인맞춤형 기술이다. 2012년 말부터 교육부에서 추진한 스마트교육, 201..
계명대가 교직원들의 봉급으로 학부·대학원 재학생 2만3000여명에게 생활지원 학업장려비 20만원씩을 지급키로 했다. 총 지급액은 약50억원이다.30일 계명대에 따르면 학업장려비는 코로나19 사태로 원격수업 강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상당수 학생들이 자취방의 임대료와 아르바이트를 통한 생활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세 차례나 연기되면서 '4월 개학'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고 있는 영덕교육 현장에 학교별로 아이들을 위한 학습지원활동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휴업기간 영덕 관내 교사들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아이들 공부와 건강, 생활지도를 챙기느라 오히려 더 바쁘고 긴장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덕야성초등학교는 휴업기간 초
경북교육청은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도내 전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4월 6일 개학에 대한 찬반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2%가 반대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20만3천101명 중 72%인 14만5184명이 4월 6일 개학에 반대했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64%로 가장 많은 ..
경북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전 학급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해'1-1-1 프로젝트 학습'을 추진한다. '1-1-1 프로젝트 학습'은 학급별로'1(한)학기 - 1회 - 1프로젝트 학습'을 실천해 학생 미래역량을 키우는 정책이다. 학교의 특성과 학년, 학급별 교육과정의 주요 과제를 반영해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도내 전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태양전지로 각광받는 양자점(Quantum Dot)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이 에너지공학전공 최종민 교수와 토론토대학교 Edward H. Sargent 교수 연구팀이 양자점 태양전지의 성능 저하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 소재 가..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진)은 지난 27일 각 학교와 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급학교 개학을 연기함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처한 지역 재배 농가를 돕고 교직원에게는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경북교육청이 농어촌 지역 작은 학교를 살리고자 '2020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 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 일방향 전입이 가능하도록 학교 선택권을 주는 제도이다. 이는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 증대를 통해 작은 학교를 활성화하고 작은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지난 27일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주장하는 왜곡된 중학교 사회 교과서 검정 결과를 내놓은 일본 문무과학성에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임 교육감은 "일본 정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배우고 자라나야 할 자국의 청소년들에게 과거 제국주의 침략을 미화하고 전쟁범죄를 축소·은폐한
대구교육청은 27일 카카오 커머스(kakao commerce)가 대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소독제 500㎖ 12만개를 전국재난구호협회와 대구시를 통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구교육청은 손소독제를 개학에 맞춰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강은희 교육감은 "카카오 커머스가 손소독제를 지..
경북대 의과대 이재태 교수(왼쪽)가 27일 김상동 경북대 총장을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대 학생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장학기금 2200만원을 전달했다.대구2생활치료센터(경북대 생활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들의 성원을 많이 ..
영진전문대가 원활한 비대면수업을 위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신입생들을 찾아 노트북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학생사랑 노트북 대여'를 이끌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9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 대학 서원경 교수(부사관계열)는 경남 사천시에 있는 신입생 김도현씨(부사관계열)를 직접 만나 "비록 ..
대구시교육청이 특별재해장학금 지급 의사를 밝힌 두산연강재단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장학생 200명을 추천한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자연재해 등 재난을 입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번 코로나 사태서도 두산연강재단은 "큰 피해를 입은 대구 지역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을 이..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원격 수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200명 교사를 대상으로 에듀테크 연수를 쌍방향 화상연수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에듀테크(Edu-Tech)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으로, 기존 단방향 학습에 지능형 맞춤·협력학습, 소프트웨어, 가상현실..
대구소프트웨어고가 교사의 업무 공백 최소화와 학생들의 생활지도 및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SNS(카톡·밴드)를 통한 학습관리에 나서고 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소프트웨어고의 학습관리는 학년별 단계에 맞게 소프트웨어교육에 필요한 사이트 안내 및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한 과제 제출과 화상강의 프로그램을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을 위해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대구교육청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도 자발적으로 급여 반납 운동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27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대구교육청 4급 이상 간부공무원 59명은 직급별로 올해 공무원 처우개선분의 7개월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