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300만 관광객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국가 명승지 제32호 문경새재에 관광기반시설 조성으로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한 첫 토론회가 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찬·반 토론자7명, 시민 등이 참석해 토론회를 열었다.
“오이시, 오이시” 포항쌀 막걸리 ‘영일만친구’ 맛에 취한 일본인들은 한목소리를 냈다.
빠르면 다음달부터 민족의 섬 독도를 방문한 국민이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 청도 어디를 가나 감나무에는 누런 감이 주렁주렁 열려 씨 없는 감 반시의 고장임을 느낄 수 있다.
경산시는 지난 해 2월1일 삶의 춤 운동을 시작 한 지 올해 600여일이 지나면서 시정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세계금연학회(ISPTID)에서 대구가 ‘2012년 제10차 세계금연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대구지방경찰청의 비위로 인한 징계건수가 점차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교육발전부문에 홍종수, 효행부문에 박천규, 사회봉사부문에 홍계화, 정연수, 박성택씨를 선정했다.
대구시는 6일 도매시장 경락가로 배추 5만포기를 긴급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전국 9개 국공립극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이 펼쳐진다.
제1회 경북도지사배 이용경기대회가 5일 경주 서라벌대학 원석체육관에서 선수120여명 사단법인 한국이용사중앙회 경북도지회 회원300여명등 420여명이 참가해 이용사의 기술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대구지역 중등학교 교사 임용 시험 경쟁률이 평균 33대 1인 것으로 집계됐다.
LH 대경본부(본부장 박종호)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 (지부장 정용)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와 한국관광공사영남권협력단은 지난4일 KTX개통에 따른 일본 최대 철도회사인 JR여객철도, JR고속선 여행사업본부팀 및 JTB, KBC영상, 요미우리신문 자매지 스포츠 호찌 등 후쿠오카지역의 주요 여행업체 및 언론 관계자 20여명을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단은 먼저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KTX 경주역사를 방문해 역사의 규모 및 운행에 관련된 사항 등에 대해 안내를 받고 선덕여왕 드라마 촬영지 및 다양한 공연 체험과 신라밀레니엄파크를 방문해 기존의 유적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광트렌드인 체험관광상품에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울릉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사회를 위한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특강을 실시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 의원은 국방부가 군인공제회 산하 (주)용산대행을 군용차량 보험대행사로 지정해 용산대행에 보험료의 15%를 주면서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해 국민혈세 200억원을 낭비했다고 주장했다.
일대의 쓰레기 수거
경주시는 장기간에 걸친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지방세수 감소와 지방세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체납세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정해 2010년 8월말 현재 체납액 219억원의 35%이상 정리를 목표로 체납세 일제정리를 시행할 계획이다.
보험모집 과정에서 보험설계사에게 불만을 제기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데 정작 보험사는 해결은 뒷전이고 사법부 등 공신력 있는 기관만 운운해 보험사들이 고객들에게 책임 떠넘기기 식의 업무처리를 하고 있어 가입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경주시는 6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G20 재무장관 중앙총재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