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와 서구 소재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30명이 최근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영어 체험 학습에 나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지역 장애인 단체 및 지역봉사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평소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 보호는 물론 건강을 지켜 낼 수 있는 길을 자처하고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경주시의회 김일헌 의장과 상임위원장들은 지난 30일 오전 11시부터 2010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장을 방문해 출전한 각 학교 감독과 선수 및 자원봉사자들 격려했다.
자연환경사랑운동본부 및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지난 7월28~29일까지 제1기 청소년 환경지킴이단이 낙동강 합천보에서 달성보까지 자연생태보전 탐방을 펼쳤다.
공과계열이 아니 보건계열 출신 학생이 해외 제조업체에 취업을 확정, 눈길을 끌고 있다.
제15회 영양고추아가씨 전국선발대회 예선이 지난 29일 참가자 및 가족,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박혜정 강사초청 영토회 영어강좌 개강식이 지난 31일 영천고등학교 강의실에서 개최 됐다.
올해 여름철 기온이 예년 보다 연속되는 고온으로 35℃ 이상의 불볓 더위가 폭염 주의보, 경보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장(총경 류춘열)은 지난 30일 침몰유조선 경신호 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하는 등 작업해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미시 형곡2동(동장 이대희)에서는 지난 29일 중복을 맞아 형곡2동 노인후원회(회장 임원배)에서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5개소)을 방문해 수박, 떡, 배즙 음료를 정성껏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오전 8시께 영천시 임고면 한 주택에서 선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형사2부는 30일,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허위학력을 기재한 명함 8천장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의 '선거법위반 1심선고'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김천시 보건소(소장 윤달호)는 자연과 생태계를 생각하는 친환경 방역(잔류분무소독, 유충구제방역, 유문등 설치)에 대해 대 주민 홍보를 위한 읍·면·동 리·통장 322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주군 4-H연합회(회장 이경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봉화군 청량산청소년수련원에서 4-H 영농회원 및 학생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영교육을 실시했다
상주 중화지역 일대 팔음산 오이가 농가 고소득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발 280여m에 위치한 상주 팔음산 오이작목반(반장 전창호) 200여 농가는 여름철 기후가 평야지에 비해 낮게 유지 되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여름 노지오이를 전국 각지로 공급하고 있다 여름철 노지오이 주 생산지인 중화지역(화동,화서, 모서, 화남면)은 재배면적으로는 전국 10위권인 60ha 면적에 350t 생산을 기대 하고 있으나,
1일(한국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UNESCO 제3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으로 등재를 확정한 ‘한국의 역사마을 : 하회와 양동’(Historic Villages of Korea : Hahoe and Yangdong)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마을유형인 씨족마을의 전형으로 손꼽힌다.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겸 상비군선발전'이 개최되고 있는 경주에서 축구감독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혁신도시와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자치단체의 이전지원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채 진행돼 지방재정을 더욱 악화시켜 민, 관, 근로자대표등이 참여한 혁신도시 관리위원회 구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유치지역지원사업 예산확보와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투명한 정책을 유치지역에 지원해 열악한 지방재정을 최소화 시키는 노력은 도지사가 수립권자 이다.
도내 골프장 추진 사업자들이 편법을 이용한 조건부 등록으로 수십억원의 영업이익을 챙기는가 하면 각종 민원에도 불구 영업토록 임시사용 승인을 해줘 유착의혹이 제기되는 등 골프장의 횡포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
브라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34차 회의에서 1일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이름으로 세계적 관광지인 하회마을이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 결정이 나자 경주 양동마을주민들은 이날 아침 환영 현수막을 내걸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자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