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발족하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경주지역의 최대 현안인 한수원 본사 문제를 풀수 있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멜라민의 공포에 휩싸여 당국이 유통을 근절시키려 애를 쓰고 있지만 광범위한 유통구조로 인해 단속인력의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주시는 20의 단속인원이 편성돼 단 기간에 단속·수거를 하기에 버거운 것으로 파악돼 인력의 보강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중간발표 결과 대구지역은 15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은 37개 지점을 조사해 29.7%인 11개 지점에서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 달서구 두류 3동에 위치하고 있는 두류 정수장 부지 내에 대구기상대 이전 문제와 관련, 달서구및 달서의회와 주민들이 부당하다며 반발하는 등 기상대 이전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도는 2005년 7월 4일 조례 제정된 10월 '독도의 달' 제3돌을 맞아 독도 수호 행사를 다채롭게 펼친다. 독도사랑 특별전, 독도탐방, 재단법인 안용복재단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개최, 독도수호 학술대회 등 독도수호 의지를 담은 각종 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
올해 12번째를 맞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08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면서 연일 수 십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아 국내 최고 수준의 문화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의 세개 도시 경주 구미 포항에서 열린 제43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띤 경쟁을 펼쳤던 16개 시도 선수단의 우열을 모두 가리고 30일 막을 내렸다.
안동시는 공공건물에 대해 불법건축물은 아예 단속조차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면 주민들의 건축물은 시가 표적단속을 일삼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칠곡군 농업인경영인회(회장 장난규)는 30일 왜관공단 운동장에서 제21회 칠곡군 농업경영인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는 상주시의 곶감을 바탕으로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전래동화로 이미 상주시에서는 2007년‘호랑이도 무서워한 곶감’이라는 동화책자를 발간해 주목을 받았었다.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인 상주에서 제38회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가 지난달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열전으로 막을 내렸다.
시군별 경제 활성화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지역의 사업체 증가율이 시.군 단위 자치단체 중 특이하게 높은 군이 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 상주시협의회(회장 김종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자문위원 30여명이‘독도규탄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성주군 산림조합이 임도개선설을 위한 신설사업을 하며 자연경관을 무차별 훼손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강력한 대책이 시급하다. 성주군 산림조합이 2008년 금수면 무학리 산 중턱에 임도를 개설 산불방지 및 산림작업의 능률화와 임업경영개설을 위한 기반조성등 지역개발을 위해 시설거리 1.02㎞의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들이 출렁이는 황금들녘에서 다양한 허수아비도 구경하고 친환경 무농약의 상징 이라할 수 있는 메뚜기도 직접 잡아 구워먹을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행사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영덕의 병곡면 영리에서 2회째로 열린다.
청도군수 이중근과 대구대학교 총장 이용두는 29일 청도군수실에서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영덕경찰서(서장 이명훈)는 지난 29일 영덕경찰서 대회의실에서 9월중 무궁화포럼을 개최했다.
영천시 남부동(동장 하기태) 주남로에는 소담스러운 국화가 단아한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제6회 한약축제에 즈음해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관문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국화 2,000본을 주민들과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식재했으며 지난 8월초에 파종돼 한창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메밀꽃과 어우러져 한층 더 진한 가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영천시는 29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 교육을 가졌다.
포항시가 아시아·태평양지역 도시 서미트 회의 정식 회원에 가입했다. 포항시는 29일 중국 요녕성 대련시에서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태국 등 14개국 46개 도시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회 아태 지역 도시서미트 회의에서 회원도시의 만장일치 찬성을 얻어 제주도와 함께 정식 회원 도시로 가입됐다.